매년 여름 고기 구워 먹는 재미가 있는 야외 수영장을 찾을 때마다 후회하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일부 ‘문신 과학자’ 분들 때문입니다.
신기하게도 이 그룹들은 거의 과학 수준으로 일관된 특징을 보입니다
꼭 위압적인 문신을 한 남자 여러 명에 여자 몇 명이 섞여 있습니다 등장부터 주변을 압도하는 특유의 시끄러움과 과시적인 태도가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들이 있든 말든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까지 합세해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흡연구역은 무시한 채 담배를 피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취 상태로 수영장에 뛰어들고 다이빙을 합니다 안전요원이 제지해도 들은 척도 안 하거나 오히려 시비를 겁니다
그렇게 잘 어울려 놀다가도 꼭 자기들끼리 시비가 붙어 싸우거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듭니다
문신을 했다고 혹은 특정 성별이 그렇다고 일반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독 이런 야외 시설에서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타인에게 노골적인 불쾌감을 주는 무리들은 왜 항상 이 비슷한 ‘문신 = 과학’ 에 해당하는 '행동 패턴'을 보이는 걸까요?
'문신과 특정 그룹의 행태는 과학'이라는 말이 편견인 줄 알면서도 매년 눈앞에서 이런 장면이 반복되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제 돈 내고 가족과 즐기러 간 휴가지에서 왜 이런 사람들 때문에 불편 해야하는건지...
신기하게도 이 그룹들은 거의 과학 수준으로 일관된 특징을 보입니다
꼭 위압적인 문신을 한 남자 여러 명에 여자 몇 명이 섞여 있습니다 등장부터 주변을 압도하는 특유의 시끄러움과 과시적인 태도가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들이 있든 말든 남자들은 물론 여자들까지 합세해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흡연구역은 무시한 채 담배를 피우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취 상태로 수영장에 뛰어들고 다이빙을 합니다 안전요원이 제지해도 들은 척도 안 하거나 오히려 시비를 겁니다
그렇게 잘 어울려 놀다가도 꼭 자기들끼리 시비가 붙어 싸우거나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듭니다
문신을 했다고 혹은 특정 성별이 그렇다고 일반화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독 이런 야외 시설에서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타인에게 노골적인 불쾌감을 주는 무리들은 왜 항상 이 비슷한 ‘문신 = 과학’ 에 해당하는 '행동 패턴'을 보이는 걸까요?
'문신과 특정 그룹의 행태는 과학'이라는 말이 편견인 줄 알면서도 매년 눈앞에서 이런 장면이 반복되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제 돈 내고 가족과 즐기러 간 휴가지에서 왜 이런 사람들 때문에 불편 해야하는건지...
경찰 오면 사유 얘기하고 위협적이다, 불편하다, 치워줘라 하면 치워줍니다. 쓰레기는 치워야지요.
만약 안치워주면! 경찰이 간 다음에 또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또 옵니다. 똑같이 치워줘라 하면 됩니다.
그래도 안치워주면! 간 다음에 또 부르면 됩니다. 그러면 세번째는 치웁니다. 이번에도 안치우면 자기들이 피곤해집니다.
참고로 바로 조치 안해주는 경찰이 가끔 있는데, 관등성명 확인하시고 녹음이나 촬영 해놓으시면 좋습니다.
문신하고 거들먹거리는것들은 경찰 부르면 조용해집니다.
문돼충이라 부르더군요.
방송 출연, 수영장, 미선년자 시술 금지는 안하는데가 입법 미비에 가깝다고 해야할정도로 흔하구요,
대중탕 문화있는 나라 중국 일본은 목욕탕 출입 금지 잘 겁니다.
일본만 그런게 아니라 대중탕 문화 있는 나라가 흔치 않은듯 하네요.
특히 예시로 드신 방송이나 수영장은 구글 AI는 일본 말고 흔치 않다고 하는데요.
일본이야 잘 알려졌고, 뭐 어느정도 나라에서 뭘 금지해야 금지한다 생각하실건지...
금지하면 안될 이유라도 있나요?
일본처럼 전면적으로 타투 금지하는 나라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너무 당당하게 말씀하셔서 여쭤보는건데 범주는 왜 점점 좁아지고 자신이 없어지는건지...
저는 죄지은거 아니면 금지할 이유도 없다는 주의지만, 회원님이야 말로 금지해야만 하는 강한 어떤 종교적 신념이라도 있나 보네요. ㅎㅎ
아프리카 대부분 제재 안하면 안하는겁니까?
제재 하고 있는데가 많냐는 질문에 대한 답인데요.
시민으로서 의무는 다하는데,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뇨?
공중목욕탕에 문신인들 출입막는 걸로 유명한 일본도 사업장들이 자율적으로 막는걸 국가가 터치하지 않는 것일 뿐이죠.
문신인들 차별할거였음 세금도 안 받고 병역도 막아서 아예 조선시대 천민 취급을 했겠지만, 세금 낼거 다 내고 군대도 다녀왔는데 법으로 공공시설 출입을 어떻게 막아요?
문신인들 일부가 깡패짓 하는것 만큼이나 법으로 차별하자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도 야만적이고 극성 맞기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도대체 누가 누굴 까는건지? ㅎㅎ;;;;;
애초에 제 정신이면 그런 문신을 안하죠.
그리고 예절 매너 배려 존중 감사함 이런거는 어릴때 배워야하는데, 보호자가 잔소리 또는 훈육이 되지 않으면 중학교 넘어가면 고치기 힘듭니다.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그러네요.
확률적 통계에 빅데이터가 쌓이는거죠...
지인분중에 문신은 했는데 너무 착해 빠진 형이 있어요
다리하고 팔에 용그려두셨는데, 20대 후반에 그냥 해보고 싶어서 하셨는데
그때도 제가 말리긴 했어요 사회적 시선이 좋지 않다고
근데 그 당시에 그 형의 아는 동생이 문신 처음 시작해서 싸게해준다고해서 가서 하셨죠 ㅋㅋ
완전 남 배려만하고.. 성격 좋은분이에요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삶이 바르게 사시는분이죠
이렇게 착한 사람도 있긴 합니다
다만 확률적으로는 저런 분들이 많기는 하지요
하지만 진짜 호기심에 해보는 사람도 있긴하더라..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양아치들이 술먹고 행패부린다고 술먹는 사람이 다 양아치가 아닌 것 처럼요…
근데 그런 분들 문신은 이레즈미나 긴팔 문신 이런것 아니고 말 그대로 디자인 문신들이죠.
글에 쓰신분이 어떤 문신인지 표기를 안해놨지만, 조폭 문신은 이렇게 읽힙니다.
"난 인생막장이니까, 감옥가는거 별로 안무서워. 그러니까 덤빌라면 덤벼. 난 잃을게 없어. 나랑 엮이면 피곤할거야."
위협적이죠. 대부분의 소시민들은 잃을게 많으니까요.
이러니 문신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 겁니다.
문신도 간직과 과시는 엄연히 다르죠..
제발.. 간직하세요.
일본처럼 문신한 사람은 호텔, 사우나, 온천 이용 금지가 좀 더 보편적으로 자리잡았으면 합니다
이건 문신한 사람이 아니라 흡연하는 사람 전반 특징이죠.
"우리 동네에서는 전문적으로 '만화빵'이라고 부른다."라고 하시네요. ㅎ
딴 건 모르겠고 몸에 문 짓을 하던지는 지 맘이니까 그려려니 합니다만... 제발...
1. 이즈레민지 놀래민지... 잉어, 용은 그리지 말기.
2. 사람 이름은 새기지 말기.(나중에 지울라꼬 ㅉㅉ...)
3. 새겼으면 부끄러워 긴팔 입거나 지울라고 하지 말기.
'차카게 살자' 꼰대올림.
전 일본처럼 공공장소 출입제한해야한다는 입장인데, 그러면 표현의 자유 무새들이 또 난리치겠죠. 실제론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남에게 위협이 목적이면서.
문신하신분들이 워터파크 들어와 있는 것만으로 분위기도 무섭고 애들한테도 안좋습니다.
혐오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