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모시기 덕에
기존에 있던 분탕질 계정이나 신규유입된 혹은 계정 구매한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들이 정상인척 분탕을 사방에서 치고 있습니다.
빠른 소탕을 위해 정상인인척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분탕종자들의 구별법을 모아보려고 합니다.
- 주로 쓰는 단어중에 팩트, 선동, 날조 등 2찍 커뮤니티 DC, 펨코에서 쓰는 단어가 많다.
- 대놓고 비방을 하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근데 이건 원래 회원 정지 사유 아닌가요?)
- 나 누구 지지했는데.. 이번엔 아니다 식의 논리전개를 많이 폅니다.
- 윤석열도 잘못했지만 이것도 잘못이다는 논리 전개도 폅니다.
또 있으면 추가해봅시다.
계엄내란, 도이치모터스, 삼부토건, 상법개정 거부권
이런 이슈에는 전혀 글도 없다가
이번에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 때다 싶어서' 글 쓰는 사람들은 뭐 뻔한거죠
“나 민주당 지지자요” 또는 “나 클리앙 유저요”
라고 티가 나는 닉네임의 계정과
“운동권” 이라는 워딩을 쓰는 계정은
유심히 봅니다.
절대로 윤석렬같은 늙은 양아치랑 같은 선에 놓일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이재명대통령을 끌어내릴려고
정신병자들이 이재명이 독재자고 계엄 일으키려고 한다고 헛소리 타령을 하는거구요.
분탕종자들은 자신들이 기본적으로
정신병자들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부터 깨달아야 합니다.
누가봐도 그런 글들을 올리면서
인정받으려 하니 답이 없는겁니다.
알바든 개인이든.
정치글이 엄청 길면 의심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