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 처음 봤는데
평소에는 안보이다가
자와선을 받으면 색이 보이는 자외선에 반응하는 잉크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클럽이나 이런데 자외선 조명하는 곳에 가면
화려하게 빛난다고 하는데..
이것도 처음 봐서 신기합니다
타투에 관심이 전혀 없어서.. 처음 봤는데
평소에는 안보이다가
자와선을 받으면 색이 보이는 자외선에 반응하는 잉크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클럽이나 이런데 자외선 조명하는 곳에 가면
화려하게 빛난다고 하는데..
이것도 처음 봐서 신기합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아이디어는 좋네요...
요것도 케데헌 열풍불어 타투하것네 했는데
정말 사람들은 생각하는대로 모든걸 이루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