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mi님 낙태를 허용치 않아 여자만 손해보고 거기다 태어난 아이들까지 힘들게 돼 있는데 저런 경우 아빠도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14주 이내만 허용하니 그 이상이 되면 산부인과에 낙태를 안 해주는데 고등학생이 임신이 돼 아무 데서도 안 해줘 한 산부인과에서 사정하니까 그 학생의 처지를 생각해 낙태를 해줬는데 고소를 해서 의사가 입건된 적이 있어서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미혼모가 생겨 사회문제가 생기는데도 지금 명확하게 결정된 게 없습니다. 학생들은 14주 내에 본인이 임신이 됐는지 모르다가 그 시기를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부모나 상대방 동의도 있어야 하고... 미혼모가 낳고 싶어서 낳은 게 아니죠. 예전엔 낙태로 병원을 유지했으나 지금은 분만 환자도 줄어들고 분만은 10개월이 되야 출산은 하는데 낙태를 못하니 수입도 줄어들고 소송에 휘말릴까봐 산부인과 지원률도 개업도 거의 안 하는데 개업의가 돈 버는 건 임산부 검사로 보험처리 안 되는 걸로 거의 백여만원을 넘게 받고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러면 외국처럼 미혼모가 애를 낳으면 정부에서 혼자서도 애를 키울 수 있게 지원해 주던가 아니면 낙태를 허용해야 합니다. 외국 원정 가서 낙태해야할 판국입니다.
@님 남자도 같은 수준일 겁니다. 아니면 그냥 하룻밤 자고 생긴 애일 수도 있고요! 예전에 고교 때 공고생이라서 실습 나갔는데 거기서 만난 여고생하고 하룻밤 보내고 잊고 있었는데 임신했다고 집으로 찾아온다고 해서 이제 막 고교 졸업한 애라서 부양할 능력은 없고 하니까 공수부대 자원 입대 후 직업 군인의 길을 택하더군요.
@루다나리에님 그정도로 ㄸㄹㅇ들이 많은 세상이라는 거겠죠~ㅎ 그런 ㄸㄹㅇ한테 우리나라를 맡긴 사람이 절반 가까이 되니~
루다나리에
IP 220.♡.252.34
08-04
2025-08-04 11: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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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오챠오님 그건 맞지만 기사와는 전혀 연관성이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아아빠야
IP 203.♡.3.225
08-04
2025-08-04 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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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이 없는 건, 경찰이 구속 영장 신청 했는데, 검찰이 불구속으로.. -.- 구속 != 형 은 아니지만. 너무 하지 않나요.. 2살 아이가 사흘 동안 고통 받았을 거 생각하니..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 많습니다.
wesley4life
IP 1.♡.69.46
08-04
2025-08-04 11:02:13
·
3일이라니...충격이네요. 이런 부모로서를 떠나 사람으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원두콩
IP 211.♡.14.7
08-04
2025-08-04 12:42:56
·
지능이 낮고 따뜻한 배려가 없는 사람 보면 정치성향까지 보이는 것 같습니다.
xia
IP 61.♡.171.245
08-04
2025-08-04 12:47:27
·
적어도 낙태가 불법인 주/나라에서는, 모친이 양육 의사가 없을때 부친이 아이를 키우게하는 법이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부친도 양육 의사가 없을 경우 나라가 키우구요.
양육 의사 없는 부모 아래에서 자라는 아이가 뭔 죄입니까.
wither91
IP 122.♡.177.9
08-04
2025-08-04 12:52:14
·
그나마 아이가 많이 다치지 않은거 같아 다행입니다.. ㅠㅠ
밤괭
IP 222.♡.84.35
08-04
2025-08-04 13:06:42
·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요즘의 태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이 혼자 키우는 환경이 된 이유가 알 수는 없으나 미혼모인지 지능의 문제인지 등등 자세히는 알 수는 없으나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현실의 상황이 저런 일들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부모의 자격이란 자기 자신보다 자식들이 우선시 되는 그런 것이 필요하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려고 원하던 원치 않던 자기의 아이를 3일간 방치하고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요즘의 작태가 원인이 아닐까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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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무슨죄입니까...
아니면 아직 결혼을 안한걸까요?
생활비 얻을까해서 갔던건지... 무슨 상황일까요
낙태를 허용치 않아 여자만 손해보고 거기다
태어난 아이들까지 힘들게 돼 있는데 저런 경우 아빠도 책임지게 해야 합니다.14주 이내만 허용하니 그 이상이 되면 산부인과에 낙태를 안 해주는데 고등학생이 임신이 돼 아무 데서도 안 해줘 한 산부인과에서 사정하니까 그 학생의 처지를 생각해 낙태를 해줬는데 고소를 해서 의사가 입건된 적이 있어서 절대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미혼모가 생겨 사회문제가 생기는데도 지금 명확하게 결정된 게 없습니다. 학생들은 14주 내에 본인이 임신이 됐는지 모르다가 그 시기를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다 부모나 상대방 동의도 있어야 하고...
미혼모가 낳고 싶어서 낳은 게 아니죠.
예전엔 낙태로 병원을 유지했으나 지금은 분만 환자도 줄어들고 분만은 10개월이 되야 출산은 하는데 낙태를 못하니 수입도 줄어들고 소송에 휘말릴까봐 산부인과 지원률도 개업도 거의 안 하는데 개업의가 돈 버는 건 임산부 검사로 보험처리 안 되는 걸로 거의 백여만원을 넘게 받고 있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러면 외국처럼 미혼모가 애를 낳으면 정부에서 혼자서도 애를 키울 수 있게 지원해 주던가 아니면 낙태를 허용해야 합니다. 외국 원정 가서 낙태해야할 판국입니다.
남자도 같은 수준일 겁니다.
아니면 그냥 하룻밤 자고 생긴 애일 수도 있고요! 예전에 고교 때 공고생이라서 실습 나갔는데 거기서 만난 여고생하고 하룻밤 보내고 잊고 있었는데 임신했다고 집으로 찾아온다고 해서
이제 막 고교 졸업한 애라서 부양할 능력은 없고 하니까 공수부대 자원 입대 후 직업 군인의 길을 택하더군요.
그런 ㄸㄹㅇ한테 우리나라를 맡긴 사람이 절반 가까이 되니~
구속 != 형 은 아니지만. 너무 하지 않나요..
2살 아이가 사흘 동안 고통 받았을 거 생각하니..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 많습니다.
양육 의사 없는 부모 아래에서 자라는 아이가 뭔 죄입니까.
요즘의 태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엄마가 아이 혼자 키우는 환경이 된 이유가 알 수는 없으나
미혼모인지 지능의 문제인지 등등 자세히는 알 수는 없으나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현실의 상황이 저런 일들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부모의 자격이란 자기 자신보다 자식들이 우선시 되는 그런 것이 필요하겠지만
남자친구를 만날려고 원하던 원치 않던 자기의 아이를 3일간 방치하고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요즘의 작태가 원인이 아닐까요.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