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추미애 의원의 페이스북 메시지입니다.
<저급한 변명에 대하여>
1. <평소에도 체온조절하려고 수의 벗는다>
내란 수괴 변호인도 더위를 자셨나?
사람은 정온동물이다.
그런데 내란 수괴는 특검이 영장을 읽어 주면 체온이 올라가고, 변호인이 면회실로 불러 내면 체온이 내려가는 변온 동물에 해당된다는 것인가?
2. <특검이 카메라 들고 와 인권 침해 했다>
애초에 더워서 수의를 안 입었다고 치자
그래도 특검이 공무로 체포영장을 들고 들어와 고지할 때는 수의를 입을 정도의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나?
태초에 인간은 나체 생활을 했으나 몰래 선악과를 따 먹은 후 수치심을 가지게 돼 옷으로 알몸을 가리게 됐단다.
옷은 수치심을 가진 인간이 예의를 차리는 용도다.
그런데 스스로 옷을 벗어 던지고 바닥에 드러누워 영장 집행을 거부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권 즉 인권을 스스로 던져버린 경우 인권 침해가 끼어 들 여지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윤리를 저버린 패륜의 극치이다.
3. 5년 전 검찰총장 윤석열 징계 청구 당시 반발하며 손준성 이하 검사들이 줄줄이 연판장에 이름을 올렸었다.
검찰의 명예를 위해 연판장에 이름을 올렸다고 한 그때 그 검사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 영장 집행을 가장 저급한 방법으로 거부하고 내란을 저지르고도 한 오라기의 양심줄도 보이지 않는 패륜의 극치를 보고 있지만 말고 집단 맹성을 촉구한다.
4. 정청래 신임 당대표가 추석 전 검찰개혁을 해낸다고 한다.
믿는다. 환영한다.
그런데 내란 수괴는 특검이 영장을 읽어 주면 체온이 올라가고, 변호인이 면회실로 불러 내면 체온이 내려가는 변온 동물에 해당된다는 것인가?
그런데 스스로 옷을 벗어 던지고 바닥에 드러누워 영장 집행을 거부함으로써 인간으로서의 존엄권 즉 인권을 스스로 던져버린 경우 인권 침해가 끼어 들 여지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윤리를 저버린 패륜의 극치이다.
🤣🤣🤣
특검보가 가고 나서 옷을 다시 입었다는 얘기는, 별다른 치료 없이 온열질환이 나았다는 뜻인데요.
굉장히 특이한 현상으로, 부검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윗통까고 러닝차림이나
실내서 운동한답시고 상의 벗고 있는거 많이 봤죠...
에어콘도 몰래 지원중일꺼고 교도소장실 항시 들락날락할껀데
뭐가 그리 불만인지 궁굼하네요
전세계가 보고 있는데 빤스만 입고 설치는 놈은 부끄러운줄 모르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