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더럽게 모르는 1인으로서,
그나마 손흥민선수 덕분에 차차 해축에 재미를 느끼게 되었는데,
정말 가니까,,아쉽네요
솔직히 재계약 질질 끌지말고, 장기 계약으로 일단 해주고
클럽리더로 오래오래, 젊은 선수들을 이끌었으면 어땠을까 해요,
프리시즌 경기만 봐도, 감독만 바뀐거지, 답답한 닭장 스타일 경기는 그대로이고,
캡틴 손흥민이 ,,플레잉코치?? 역할만 해도 충분한데 말이죠,
솔직히 월드컵 환경때문에 미국가는 것도 이해는 안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훨씬 경쟁력 있는 트레이닝이 가능한데 말이죠,
저는 토트넘 구단주가 바뀌기 전에는 우승권과 인연이 없을거라 봅니다.
레비가 돈 받고 팔려고 한거죠
그래서 옵션 연장했을 때 국내팬들이 스퍼스 욕을 욕을 한거고요
손흥민 잡아두고 싶었으면 1년 더 뛰고 자유계약으로
연봉 많이 받아라 할 수도 있었는데...
그거 안하고 이적료 받고 판거죠.
그나마 보여준 리스펙이 중동에 안팔고 이적료 손해보면서도 손흥민 의견 존중해 미국 보낸거죠.
토트넘 입장에선 손흥민만큼 성공적인 비지니스 사례 몇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