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불완전하고 그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금수와 다른 것은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일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확신하는데 주위 여러명이 그렇지 않다고 말해준다면 확신을 가졌던 자기 생각을 돌아보고 바꿀 점이 있다면 바꾸고자 할 때 발전이 있고 그것이 진정한 용기인 겁니다.
비유하자면 직장에서 점심 때 아무도 나와 밥을 먹으려 하지 않는다면 내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라는 겁니다.
오~ 세상이 뇌 안에 있는 분이라니... 부럽습니다. 사람들이 부대끼며 산다는게 얼마나 피곤합니까. 스스로를 드러내고 상대방과 상호작용을 한다는게 쉽지 않지요. 그런데 어쩝니까. 세상은 키보드 밖에 있는걸요. 친구를 만드는것까지는 포기하더라도 일단은 사람을 만나보세요. 혹시 알아요?
그리고 친구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비유하자면 직장에서 점심 때 아무도 나와 밥을 먹으려 하지 않는다면 내가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보라는 겁니다.
딴얘기로 샜지만 어쨋건 그런 극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절대의라고 하지만 실은 자아자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없기 때문에 반동형성의 망상에 빠지게 되는 모순된 심리 구조인 거군요.
사람들이 자기속으로 생각하던 관점으로 대상을 보게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Vollago
그래서 아주 약간의 거슬림에도 공격받았다 생각하며, 상대를 어떻게 공격하고 제거할까 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기에 소통의 대상으로 둘 것은 못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게됩니다.
상대를 소통의 대상이 아닌 적당히 편들어줄 상대를 찾는 것이며 인간관계자체가 굉장히 인위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들의 시각대로 세상을 보기에 상대에 대해 서도 그런 관점의 표상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들에게 거짓과 공격은 일상이기에 왜 그런 세계관에서 못벗어나고 그리 사냐는데에 충분히 설명됩니다. 그들은 한반도에는 사나 한국적이진 않습니다.
의사소통이 성립하지 않기에 불필요한 만큼 적당히 상대하는 기법을 익히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들에게 철학과 문화예술은 불필요로합니다.
작성 의도와는 달리 결과적으론 다른 댓글들이 도움이 되긴했군요.
사람들이 부대끼며 산다는게 얼마나 피곤합니까. 스스로를 드러내고 상대방과 상호작용을 한다는게 쉽지 않지요.
그런데 어쩝니까. 세상은 키보드 밖에 있는걸요.
친구를 만드는것까지는 포기하더라도 일단은 사람을 만나보세요. 혹시 알아요?
a에서 벗어나 다시 b로 빠지게 하는 길 사람이 문제가 있으면 그 대책방안 같은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세상은 의지와 표상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유물론에 빠진 사람들이 키보드 밖에 나가도 친구를 만들어도 또 뭘하고 뭘소유해도.. 자신의 뇌속에 세상이 있기에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모든걸 자신의 뇌에 비친 외부 표상으로 그 필사적으로 전가하지만, 전가하려는 인지반응이 자기 자신의 명확한 뇌의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행복할일은 평생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