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때문에 전통굿즈 관심이 생겼다가
내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너무없다싶어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인파에 놀랐고
잘짜여진 관람동선은
감탄이 나왔습니다
사유의방은 정말 압도되는 무언가도
느껴지더군요
아직 안가보신분들은
복받으신겁니다
흠은
인파무엇
식당괜찮은데 찾기어렵고
굿즈샵은 줄이 100m는 서있더라 ....ㅜㅜ 정도네요
케데헌때문에 전통굿즈 관심이 생겼다가
내가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너무없다싶어
토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인파에 놀랐고
잘짜여진 관람동선은
감탄이 나왔습니다
사유의방은 정말 압도되는 무언가도
느껴지더군요
아직 안가보신분들은
복받으신겁니다
흠은
인파무엇
식당괜찮은데 찾기어렵고
굿즈샵은 줄이 100m는 서있더라 ....ㅜㅜ 정도네요
방에 들어가는순간 나는 사유하고있구나
존재는 무엇인가 바로 동화되었습니다
그리고 부여박물관도 꼭 가 보는 걸 추천합니다
금동대향로를 보면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한곳더 알아가네요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경북궁처럼 한복무료 입장같은 문화체험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돈보다 더 가치있는게 문화적 공감대가 더 좋은거죠.
입구 가운데 벽쪽에 기대서 항상 보는데
조명과 오름각도 반가사유상 놓여있는 위치가 경이롭습니다.
오래도록 전시 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가방 가져가지 마세요. 들어갈때 가방 검사 줄이 으마으마 합니다. 애들 데라고 평일에 갔는데도 역 입구까지 줄을 서더라고요....
해외의 웬만한 박물관들보다 훨씬 낫습니다.
국내 여행 할때도 박물관들은 꼭 들리고 옵니다.
아니면 입구에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케데헌이후로 인파가 더 늘었겠네요.
과연 얼마를 부과해야 혼잡함이 덜어질까요?
1000원? 8000원?
10만원?
그 발상 자체가 천박하다고 봅니다
유홍준 전라도 밥상 언급도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앞으로 유홍준씨는 전라도 답사다닐때 꼭 반가사유상식으로 한두거지 반찬으로 도시락 싸갖고 다니세요
어떤 가치에 대한 저렴한 내려치기가 그 무수했던 잡설의 귀결이라니
역시 노욕은 누구도 비껴갈수없나 씁쓸히네요
요즘 케데헌때매 핫해져서 더 많은걸까요? 사람많아 치일까봐 좀 잠잠해지면가고싶긴한데 안잠잠해질거같기도하네요 ㅎㅎ
8000원내고 새로운 시작 조선전기미술
관람했어요
돈내면 우리 문화에 대한 갈증이 걸러질 것이다라는 발상을
한다는게 싫습니다
내가 보고싶은 것을 다른 사람도 보고싶어하기때문에
붐빕니다
이 현상을 그냥 즐기면 안되나요?
혹시 청주가시면 청주박물관 들려보세요. 언덕을 따라 예쁘게 지어져 풍경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여긴 여름엔 비추 ㅎㅎ)
방학 시즌이라 그럴거에요~
두 번 가세요~
세 번 가세요~
차끌고 가지 마셔요
부여, 공주, 대구, 경주를 다녀왔습니다.
광주 전주 익산 춘천 김해 진주 등등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