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사장 남천동이구요.. 한참 웃다가 상상되는 바람에 뇌 상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jGpVx94-KZ8?si=Qsq9ujgwWrLrUnqY
이미 주의를 환기해 주시던데, 다음 체포영장 집행하러 갈때는 소독약과 위생장갑 챙길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X 던지고 조롱해주고 싶었는데... 셀프로 X 바를 기세니 보는 쪽이 부끄러워지고 있습니다.
더워서 쭉 그러고 있던 것도 아니고 검찰 집행하러 갔을 때만 벗어재끼고 버텼다죠.
나머지 시간은 밤 8시까지 면회돌리면서 깜방에 안 있었대구요. 면회 갔을 때도 2장으로 갔댑니까?
내공 딸려서 조롱도 쉽지가 않네요.
이놈이 검찰 개혁 앞장 서겠다고 코스프레하던 놈이죠.
요즘은 인간 흉내는 아무나 내니, 내용보다 화자에 비중을 더 두게 되고 지금 이 얘기 하고 있는 게 누군가에 관심이 더 이동하고 있습니다.
아오 웃다가도 타격이 커서 트위터에 야짤이라도 수집하러가던지 해야겠습니다.
내란러들은 무슨 멘탈로 이런 놈을 숭배한대요...
역시 사회생활하려면 그정도 멘탈은 필수인가 말이죠 아오.
모시고 살던 마누라는 아직도 면회 안 온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