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쿠폰을 지역화폐로 받았고,
배달특급 앱에서 지역화폐로 결제가 된다기에
소비쿠폰 전부를 배달특급 앱으로 주문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좀 있네요.
앱 관리의 문제인지, 업주가 관심이 없는 건지
매장에서는 지역화폐로 결제가 가능하지만
앱 내에서는 지역화폐 결제 버튼이 비활성화된 곳이 너무 많네요.
앱으로 지역화폐를 사용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또 프랜차이즈 업체 신메뉴 광고를 보고 주문하려고 했는데 앱 내의 프랜차이즈 매장에는 메뉴가 리뉴얼이 안 되어 주문할 수가 없었습니다.
배민 앱에서 ‘만나서결제’라는 소비쿠폰 전용 배너도 생겨서
배민에서 지역화폐 사용하는 게 더 편리한 걸로 보이더라고요.
이번 소비쿠폰은 지역화폐로 받고 전부 배달특급 앱에서 주문해서 소진하긴 했지만
배민이나 쿠팡이츠 전부 배달이 무료인 거 같은데
배달특급 같은 공공배달 앱 경쟁력이 너무 없는 거 같아 아쉽습니다.
그래도 한 달에 3번 주문하면 스탬프 찍어서 10,000원 할인쿠폰 줘서 잘 썼습니다.
김지호 평론가가 말한걸 들은적이 있네요
전임 지사 업적이라 생각하나 봐요.
'이재명 지우기' 김동연…평화부지사 폐지 이어 배달특급 힘빼기
존치 결정했지만 민간배달앱과 제휴…예산도 축소
신한은행거에요
두개 검색해가며 되는곳 주문합니다
확실히 오프에선 지역화폐 받을텐데
배달특급 등록 안한곳들이 많아서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