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더한다.
그리고 애시당초 기울여진 운동장.
국가,기업,공동체,가족,개인의 삶까지도 시스템이 공정하지않으면
그것을 바꾸고 수정해야하는데.
왜 그것에 딴지를 거는 것이죠?
그대들 생각대로 움직여지지 않게 되니
또 잃을까바? 새로운 것도 아닌 기존에 잘못된 관습이라면
고쳐야죠.
웃긴게 몇십억 몇백억 몇천억 몇조 몇경
그 돈 벌어서 죽을때 안고 갈려고요?
아니면 정신을 세뇌시켜서 영원한 삶을 지낼려고?
정신차려요.
미래 아이들, 자손들, 후손들 얼굴에 똥칠 한거 들키고난뒤
부끄러워하지마시고요.
하긴 그런 아름다운 양심이 있다하면 애시당초 그런 삶들을 안살겠죠.
주식 대주주 빠지면 주식시장 붕괴된다?
그쪽에 편향된,콩꼬물 받아먹는 존재라면 그럴수 있죠.
그런데요. 그대들 무의식에서 전체로써 작용하고 있기에
그만두고 싶어도 못그만둬요.
도망가고 싶어도 못가고 바꾸고 싶어도 흐름이 안바뀝니다.
그것을 그대들 정신 의식이 유리하게 만들어갈려고해도
안되요.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도덕적 양심의 힘을 잊지말라는 겁니다.
그대들 객체성 존재들의 본래 면목이자 주인인것이니깐요.
그 존재의 언어가 원래 세상 침묵시킬려다가
봐준거 잊지마시고요.
돈벌고 싶으면 미장하시면 좋은데.. 등락폭이 드라마틱합니다.
지금은 하락장 초입 가능성이 높으니 숏베팅하시면 더 좋구요.
돈 많이 버는 사람 = 부도덕한 사람, 가난한 사람= 정의로운 사람이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 같기도합니다.
간단히 스스로에게 묻고 댓글을 적으라는겁니다.
자본주의 그 부가 누구한테 가는데요? 원래 존재가 노예처럼살아라고 이 세상 경험하는 건가요? 아니면 주인처럼 살아라고 존재하는 것일까요? 함께 미소지으며 사는겁니다.
즉 전쟁터에 사용될 칼한자루를 만들더라도 절대 사용하는 일이 없어야된다면 마음으로요.
오펜하이머 영화보면 깨닫는 것 없으세요?
지르고 난뒤 후회할 일은 애시당초 안해야한다는 마음으로요.
즉 자본의 모든 부가 누구에게 갑니까?
그래서 그 부가 공정하게 가자고 시스템 수정하는 방안인데
어떻게 해석하면 자본을 부정한다라고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산속에만 살면서 도덕경에 빠져 산 선비들 후손들은 도태된 채로 비참하게 살았습니 다.
나의 입장 상대의 입장 가족의 입장 공동체의 입장 국가의 입장 자연의 입장 만물의 입장 영혼의 입장까지 생각을 해보아도 깨닫지 못하면 내가 눈과 귀가 멀어버린 것일까요? 아니면 다른 이들이 그런 것일까요?
아니다. 그냥 제 얘기는 못들은 걸로 하시고 저는 그냥 관조하고 있을께요.
그쪽에 편향된,콩꼬물 받아먹는 존재라면 그럴수 있죠.
그런데요. 그대들 무의식에서 전체로써 작용하고 있기에
그만두고 싶어도 못그만둬요.
도망가고 싶어도 못가고 바꾸고 싶어도 흐름이 안바뀝니다.
그것을 그대들 정신 의식이 유리하게 만들어갈려고해도
안되요.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도덕적 양심의 힘을 잊지말라는 겁니다.
그대들 객체성 존재들의 본래 면목이자 주인인것이니깐요.
그 존재의 언어가 원래 세상 침묵시킬려다가
봐준거 잊지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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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글에 찬성하고 말고를 떠나서 이해가 되게 적어주셨으면 합니다.. 글을 읽을 수가 없습니다
진성준이 처럼 두리뭉실하게 이념 잣대로 들이미시마시고요. 님의 글에 어떻게 반론을 해야하나요? 토론이 안되잖아요. 민주당 경제통들이 딱 이 수준이라는게 한국 주식시장의 비극입니다.
요점 전달이 잘 안되요.
쓴 글 다시 읽어보시고 퇴고해보셔요
님이 지금 그래요.
대주주한테 한번 안당해보셨나보네요.
잡주한번 들어가보시면 욕나오는데.. ㅎㅎ
대주주가 회사의 오너나 경영인이 아니라 주식 10억원치 들고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대한민국이 금융 산업 발전 못 하는 이유가 있네요
참 걱정입니다
주식은 부가가치를 만드는 투자인데 투기보다 세금이 높은건
자본주의체제가 무너졌다는 것이죠.
그와 별개로... 참 지리멸렬한 글입니다^^
제발 제대로 알고 글을 쓰세요.
반대내용인데
글읽힘의 차이가 너무나네요...
밑에글은 쏙쏙 잘읽히던데
이글은 진부한 두리뭉실한 이유에
뭐 별내용없이...
또 니들이 10억살일있냐
니들이 왜 부자걱정하냐로 끝나네요...
공산주의에도 엄청난 빈부격차가있는데
그보다 더한걸 바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