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현이 거슬른다는 분이 계셔서 앞 두줄을 삭제했습니다. ...
민주당에서 무언가를 해보시려는 분들은 이제는 이러한 구태로 먹히지 않는 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뜻만 제대로 세우면 모두가 선거운동원이 되어주고, 내일 처럼 뛰어주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 당원들 또는 민주당쪽 정치 고관여층들은 세몰이로 휩쓸리지 않는 분명한 선택지가 있단는 사실을 직시하시고,
뒷 수 부리기 보다는 정정당당히 나서주셨으면 합니다.
그들에게 휘둘린 일부 극성지지자들을 바이럴, 동원 이라 표현하시면 법적으로도 걸릴 수 있다싶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도 쭉 정청래의원을 지지했습니다. 화 안났습니다
박찬대후보는 전당대회 전날 가짜뉴스를 퍼뜨린 계정을 고발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E5t216bSj/
사용하신 표현이 고발당할 수 있는 표현이라 지적한 것일 뿐입니다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제가 느끼기엔 이게 네거티브와 다를거 없다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지우심이 어떠실지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게시글 자체에 검증도 안 된 바이럴 동원을 적어놓는 행위 자체가
이미 그 뜻을 내포하고 있지 싶습니다
그냥 본인이 바이럴이라고 이미 결론을 내리셨네요.
네거티브라는게 의혹과 의심으로 상대를 깍아내리는 행위인데
바이럴 동원이라고 떡하니 적어놓으시고 줄하나 그어놨다고 지움표시 했다고 하시면서…
1. 개인의 의혹과 의심을
2. 사실인양 적어놓은게
네거티브 아니라고 하는거 자체가 제가 보기엔 넌센스네요
이번 박찬대 의원의 행동이 비판받을 요소가 많았던건 동의합니다만 구태를 답습했다 꾸짖는 글에
작성자가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것을 사실인양 적어놓은 행위 자체가 동의를 얻기 힘들지 싶어
참견했습니다.
지우심이 ~~~ 사실인양 ~~, 개인의 의혹과 의심 ~~~ 떡하니 ~~~ ... 이런 표현들도 개인의 의사를 공적으로 적으시는데 삼가하시는게 좋을 듯한 표현들입니다.
민감하다고 받아들이시는게 이해됩니다.
다만 저에게 민감하다고 꾸짖으시기 전에 본인의 작성글을 먼저 돌아보심이 맞지 않으실까요?
첫 댓글 자체에도 ‘제가 느끼기엔 네거티브와 다를게 없다’ 라고 표현을 했고
아니라고 하시길래
그럼 지우심이 어떠냐 ~~해서 그 뜻을 내포하고 있지 않겠냐 말씀드렸고,
네거티브가 아닌 글에 네거티브라고 하는게 동의 못하시겠고, 지움 표시 해놓으셨다길래
~~해서 네거티브 아니냐 사실 확인도 안 된거 아니냐라고 말씀드린겁니다.
그냥 사실이 아닌건 지우면 되는겁니다.
저도 여쭤볼게요 왜 안 지우시는건가요? 사실이라면 관련 내용을 저에게도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같이 비판하면 좋잖아요.
또 사실이 아니라면 작성자님이 생각하시는 네거티브의 정의가 뭔가요?
꾸짖으시기 ~~~ 돌아보심이 ~~~ 왜 안 지우시는거건가요? ~~~ 이런 표현들은 공개적인 표현으로는 부적당한 단어들입니다. 의견을 제시할때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작성자님은 글을 쓰실 때 언어를 다듬으셨나요?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쓰신 것도 아니고..제가 욕을 한 것도 아니거니와
1. 사실인지를 여쭤봤고
2. 네거티브인게 아니라고 하시는 이유를 여쭤봤고
계속 언어를 지적하시는 이유는 뭔가요? 그냥 본인이 불편하셔서?
그렇다면 아직 밝혀지지도 않은 내용에 대한 글을 모두에게 게시하는건 맞는 행위인가요?
박찬대 의원을 지지하고 아니고를 떠나서 어찌됐던 같은 편이기에 바이럴 동원이라는 글 자체를 지우심이 어떠냐 여쭤본거에는 계속 대답을 안하시네요
본인은 지움표시 했다 하시는데 그냥 아닌 내용은 지우면 되는겁니다.
제가 최초에 댓글의 내용은 작성자님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바이럴 동원’ 이라는 사실 확인 안 된 내용으로 글의 의도가 묻히고, 그리고 더욱이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 충분히 조심해야할 만한 의심을 사실인거처럼 적어놓으신거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는거였습니다.
예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다만, 작성자님도 이번 게시글을 통해 의혹과 의심을 사실처럼 적어놓으시는거에 대해서는 같은 편에게도 위험하다라는 것에서 배우는 부분이 있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쟤 왜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해 라고 거부감이 느껴지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https://archive.md/2QXfs
위 링크 25년 7월 21일 업로드 내용이 아래링크 24년 7월 23일 내용이었던 것 같은 것을 말하시는 걸까요...
https://archive.md/q6rux
- 계파라면 치를 떠는 당원들 보란듯이 의원들 동원해서 친목질 한 것
- 겉으론 정청래 네거티브 멈춰달라고 하면서 네거티브를 주도하는 스피커들과 콘서트 열기
- 강선우 사퇴촉구를 개인 SNS 로 하고 심지어 사퇴직후 티배깅성 포스트까지 한 것
사람은 착하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눈치없고 인사이트가 부족한 부하 직원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아직 설익은 정치인이다 라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