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95만명을 동원했던 애니 킹 오브 킹스가 오늘 오후 1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국내 애니로는 마당을 나온 암닭, 사랑의 하츄핑,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3D에 이은 역대 4위에 해당하는 대기록입니다. 또한 올해 애니 기준 진격의 거인 더 라스트 어택(93만)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저하곤 안 맞는 영화라 볼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만, 종교 애니의 꾸준함 + 북미 지역 성공 + 이병헌, 진선규, 이하늬 등 초호화 더빙 정도를 흥행 포인트로 볼수 있을듯 싶습니다.
추가로 캡쳐하다보니 안건데 귀칼이 벌써부터 예매율 1위로 올라섰네요. 아무래도 초반 흥행세가 상당할듯 싶습니다. (올해 애니 흥행은 주토피아2 > 귀칼 > 킹 오브 킹스 > 진격거 정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