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요즘폼보면
이혼하고 집나갔다 재결합해 다시 들어온
각성한 종갓집 셋째 며느리 느낌입니다.
집나갔다 왔더니 젯상 더챙기고 종친들
더 잘모시고 잘하니 칭찬 받는것 같습니다.
그에반해
진성준보면 그 며느리에도 밀리는 눈치없이
낄끼빠빠 구별못하는 둘째 며느리죠.
개인적으로는 이언주같이 배신의추억있는 사람을
잘 믿진않습니다만.. 10년후 시간이 증명해주겠죠.
그 이언주에도 이미지, 실력 모두 밀릴다는게
능력치가 어떤지 보여주는거죠.
이언주 요즘폼보면
이혼하고 집나갔다 재결합해 다시 들어온
각성한 종갓집 셋째 며느리 느낌입니다.
집나갔다 왔더니 젯상 더챙기고 종친들
더 잘모시고 잘하니 칭찬 받는것 같습니다.
그에반해
진성준보면 그 며느리에도 밀리는 눈치없이
낄끼빠빠 구별못하는 둘째 며느리죠.
개인적으로는 이언주같이 배신의추억있는 사람을
잘 믿진않습니다만.. 10년후 시간이 증명해주겠죠.
그 이언주에도 이미지, 실력 모두 밀릴다는게
능력치가 어떤지 보여주는거죠.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맞네요 ㅋㅋㅋㅋ
여당의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죠.
김민석의 길을 갈지
김종인의 길을 갈지
시간이 알게 해 주겠죠.
순천자는 흥이고, 역천자는 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