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선의의 의리는 지키려는 의리있는 사람
2.협치는 사람과 하는것, 단호해야 할때 단호한 사람
3.파벌형성 시도는 용납못한다. 당내에서도 딱히 그룹없음
당원주권에 순응하는 사람.
4.공부하는 정치인. 아웃사이더.
건국대 공대출신. 딱히 성골386도 아님. 노사모.
법사위원장으로서 탁월한 법적논리 전개는
그가 얼마나 공부했는지 눈에 보임
ㅡㅡ
적고보니 기본적인 정치인의 자질이네요.
정청래는 정청래만의 스토리를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걱정되는 단점.
단호함이 멋지긴 한데, 우리편에도 너무 단호하다보면
적을 많이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주당의 대통령을 보면 한두번이 아니라 서너번의
커다란 당내 반대세력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지켜봐야죠.
그리고 당원중심이란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정보가 제한된 다수평당원의 판단은 틀릴때도
있습니다. 지나쳐
중우정치로 흐르지 않도록 본인주변에 날카로운
참모를 포진시켜 보완해야죠.
추가로 당원들 다수는 파벌을 너무 나쁘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정치, 정당이란게 정권창출이 목표고
리더를 중심으로 모이게 되어있습니다.
정강정책안에서 방법론,인물론 차이는 있으며
그에따라 이합집산은 당연하죠.
다만 그짓이 도늘 넘어 칼을 동지들 목에 겨누는게
문제인데 .
잘은 몰라도 박찬대는 너무 일찍 나댄측면이 있죠.
시기가 너무 안좋았고, 이미지 회복이 쉽지 않을겁니다.
당대표로서 지금의 정치상황은 자기색을
뚜렷이 구분짓는 좋은때 입니다.
내란이라는 적이 명백히 있어서 집권2,3년차
안정기 보단 쉬울겁니다.
내란척결이란 뚜렷한 메시지와 함께 무엇보다
경체 챙겨야죠. 이두개만 챙겨도 다음 더 큰
목표가 눈에 보일 겁니다.
응원합니다
신천지가 공개적으로 정청래 디스할때
이미 당대표 당선을 예감했습니다.
전 김대중선생과 외모가 비슷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