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랑합니다.
이제 잘해주겠다, 집 꼭 사주겠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했습니다.
그 뜨거운 날, 돈을 벌기 위해 아픈 몸 이끌고 나가셔서
노력하시다가 가시면.. 유언도 못 남기고 가셔서 매우 슬프지만
이겨내보겠습니다.
힘내고 성공해서 반드시 어머니 집 사드릴게요.
무거운 짐 훌훌 털어버리시고 뜨거우신 열 부디 식히시고,
편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아버지, 정말 사랑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제 잘해주겠다, 집 꼭 사주겠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했습니다.
그 뜨거운 날, 돈을 벌기 위해 아픈 몸 이끌고 나가셔서
노력하시다가 가시면.. 유언도 못 남기고 가셔서 매우 슬프지만
이겨내보겠습니다.
힘내고 성공해서 반드시 어머니 집 사드릴게요.
무거운 짐 훌훌 털어버리시고 뜨거우신 열 부디 식히시고,
편히 영면하시길 빕니다.
아버지, 정말 사랑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무슨 얘긴가 했는데, 부산에 "해양장"을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바다를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돌아가셔서도 바다를 유유자적 돌아다니니
행복하실겁니다.
아버님께서도 이제는 편안하실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쿠리어님.
부디 걱정 없이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햇살 맑은 어느 날, 아버님의 웃음소리가 파도처럼 작성자님 마음에 닿으시기를.
감사드립니다, 루슬렌님.. ㅠㅠ
감사드립니다, 반틴님.
jjkkjj님도 좋은 나날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봉이아빠님..
좋은 곳에 가셨을거에요 ㅎㅎ
감사드립니다, 후안베론님.
감사합니다, 야리스마님.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허박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비쓰님. 많은 위로가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jimy님.
열심히 살겠습니다.
고요재님,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제리엘님.
덕분에 아버지도 편안하게 가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유리즘님.
가끔씩이라도 좋으니 아버지께서 저를 지켜봐주셨으면 합니다.
thejuno님, 감사드립니다.
어~ 호 ~어어 ~호 어이가리 넘차 ~어 ~호
감사드립니다, Demo님.
북망산천이 머~다더니마는 문전산(門前山)이 북망산이네
감사드립니다, 임시직기사님...
황천수(黃天水)가 머~다더니마는 한분 가면 못오는고
감사드립니다. Erik님.
일가친척이 많건마는 어느 일가가 대신갈꼬,
감사합니다, 바온님.
명사십리 해당화야 꽃이 진다고 서러 마라
감사드립니다. Midaisama님.
명년 삼월이 돌아오면 너는 다시 피련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