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전술이 고도화 되면서
드론이 차나 장갑자를 공격할때 뒤에 타던 사격수들이 뒤애서 따라오는 드론을 저격해서 떨러트리고 했는데.. 이젠 드론이 차보다 더 빨라서 그냥 차를 앞질러가서 정면에서 운전석을 공격한다고
드론 가격이 낮아지고 대량 생산이 되면서 대드론 방어 장갑자 한대 공격하는데 자폭 드론 60대가 한번에 사용되기도 하고
길에 매복해서 베터리 소모 최소화 하며 대기타가 적이 지나가면 바로 떠서 공격하기도 하고
드론이 2개 3개 팀으로 공격하며 1드론이 부상자를 내면
나머지 드론들은 대기하며 지켜보다가 부상자 도와주러 군인들 모이면 다시 거길 공격하는 방식으로 해서
러우전쟁에서 부상병을 버리는 일이 FM 처럼 굳어지고 있다고요..
이제 정말 아무나 다 쓰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드론 자체는 가볍고 충격량은 작으니 강한 에어건이나 그물 또는 점성을 가진 액체 같은걸 뿌린다거나 할 순 없을까요?
우아아... 참 뭐라 할 말이 없어지네요...
아예 전쟁포로로 이미 잡아놓고도 그 포로들을 다시 들판에 풀어놓고 사파리하듯 죽이는 영상들을 전과영상으로 올리니 더 문제죠.
러시아군 전쟁포로 혹은 우크라이나 탈영병 군화신발끈 풀어서 잘 못 뛰게 해 놓고 사파리영상 찍는데,
능욕당하기 싫어서 그냥 죽자고 결심하고 저렇게 포기하고 앉아있죠.
재밍이 쉬운 것도 아니고 재밍이 된다고 해도 보병들이 배터리
수급까지 해가면서 상시 재밍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편제에 재밍까지 포함시키려면 전력 누수도 되겠죠
그리고 재밍에 대응할수 있도록 AI탑재 까지 시키면
답이 없죠
값도 싸니 대량으로 찍어낼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