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 장모님 모래 찜질 하고 싶다고 해서
근처 해수욕장 내려주고
혼자 밥먹어야 해서
영덕 들어 왔는데
맘스터치는 일요일 휴무네요
바로 근처 롯데리아로 갔는데
직원 혼자서 모든걸 하네요
허리 안좋은지
허리복대 하고 일하고 있네요
주문하면 30분 이상 걸린다고 계속 이야기 해도
배달주문, 매장주문 계속 들어오네요
기다리는데 안쓰럽네요
지방 작은 지역이고 힘들어서 알바 구하기 힘드는 모양이네요
집사람, 장모님 모래 찜질 하고 싶다고 해서
근처 해수욕장 내려주고
혼자 밥먹어야 해서
영덕 들어 왔는데
맘스터치는 일요일 휴무네요
바로 근처 롯데리아로 갔는데
직원 혼자서 모든걸 하네요
허리 안좋은지
허리복대 하고 일하고 있네요
주문하면 30분 이상 걸린다고 계속 이야기 해도
배달주문, 매장주문 계속 들어오네요
기다리는데 안쓰럽네요
지방 작은 지역이고 힘들어서 알바 구하기 힘드는 모양이네요
않을까요? 다만 지방이라 일할 사람이 없는상황은 아닌지...
점장 하나 깔고 가서 보이는거 한분이시면 두분이 하시는거거든요.
주말인데 주방 직원 없이 하는건 좀 신기한데 아마 점심시간이지 싶습니다.
장기, 단기 모두 환영 한다고
주방 카운터 모두 한명 입니다
카운터 직접 주문 아예 안받고 키오스크 만 주문 되더군요
컴포즈 같은곳 알바들 몇명씩 있는것 봐서는 힘들어서 안하는 것 같네요
지금 자영업 폐업율 역대급입니다.
매일 닫고 있는 업장이 어마무시해요.
한명이 다~ 하시더라구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가능한거 같긴한데…
그래도 조금 버거워보이기는 하더라구요ㅎㅎ😅ㅎㅎ
월내점이요?
완도군이지만 손님이 어느정도 있었습니다.
배달주문은 안받는지 배달 오토바이가 찾아오는 것은 모르겠고 어느 분이 10개정도 주문해서 직접 가져갔습니다.
배달우선 순위로 주문을 먼저 처리 하는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