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많이 더웠잖아요? 아내랑 저랑 둘만 집에 있었기 때문에 속옷만 입고 누워서 뒹굴거렸더니 당장 한마디가 날라옵니다. "윤석열 같다"고. 윤석열 때문에 이제는 속옷만 입고 뒹굴거리는 것도 못해먹겠네요.
자꾸놀리면 이제 속옷도 벗고 뒹굴거리겠다고 강하게 나가세요.
여름날 정말 행복한 일이자 힐링인데
법을 안지키고 아직도 자기가 왕이라 착각하는 윤씨 때문에
괜히 평범한 유부남들만 혼나고 있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