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분리과세랑 대주주요건 강화는 이소영의원님 안으로 수정이 가능할까요?
이재명 대통령님 지난번 내란수괴랑나왔던 대선 후보때 주식에 대한 이해도가 굉장히 높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대선에는 무조건 당선될거로 보고 5월에 미장에 있는거 다 국장으로 옮겼습니다.
1.주식시장 정상화시킬거다
2, 배당소득으로 생활비하게 만들거다.
3.인위적으로 부동산 통제 안할거다.
4.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할수 있게 환경조성하겠다.
이런말들이 너무 와닿았고요
8.1때 엄청나게 손해보긴 했지만 어쨌든 익절구간이고요.
그런데 이런식으로 정책쓰면 국장은 다시 답이 없습니다.
그냥 세금내고 미장하는게 맞죠
다시 다 빼서 미장가야할지 국장가야할지 혼란스러운데요.
기재부안자체가 모피아에서 독자적으로 한건 아닐테고 진성준처럼 민주당 입김 이미 충분히 반영된걸로 보이는데
이게 수습가능할까요?
덧. 어쨌든 저는 이소영의원님 여기저기 인터뷰하는거 보니깐 말을 아끼시고 속터지는거 처럼 보이는데
응원 하려고 후원했습니다.
개미들이 후원을 해야 이소영의원님 입김이 강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후원 방법 (후원은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1. 후원 계좌로 직접 이체
- 농협은행 351-1123-4845-13 (국회의원 이소영 후원회)
2. 토스(toss) 어플을 통한 간편 후원
- ‘정치후원금 보내기’ 메뉴에서 ‘국회의원 이소영’ 선택하여 간편하게 후원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한번 당해야 정신차릴거같네요
미국도 15프로 배당세인데 그거보다 높으면 과연 국내주식시장으로 큰 돈들이 움직일런지.
뭔가 시장이 예상한 거 보다 파격적인 정책이 나와야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