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사 : https://v.daum.net/v/20250803093141887
정치의 탄생 과정은
생태계에서 어떤 개체들의 무리생활이 단독생활보다 생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무리생활이 시작됐고
무리생활이 단독생활보다는 생존에 도움이 되기는 했으나
여러 개체들 사이에서 갈등이 빈번하게 생겨서
그 대응 수단으로 원로 중심의 원시 정치가 탄생했다고 봐유.
뭉침 또는 통합이, 목적이 아닌 수단이고
통합하거나 뭉쳐서 얻는 이득인 생존이
뭉치거나, 통합하는 근원적인 목적이쥬.
국짐당과 수구꼴통들이 사회공동체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가?를 생각 해봐야쥬.
나이가 무조건 많다는 이유로
원로라는 허울좋은 껍데기를 뒤집어 쓰고
권력만 쥐었다 하면 경제가 망가지고
대형참사가 발생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버리고
권력을 악용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기는 일이 매번 발생하쥬.
내가 언젠가 글을 썼듯이
인류역사에서 원로는 인간의 수명과 비례해서 생긴 계층이었기 때문에
과거의 원로와 현대의 원로는 나이차이가 굉장히 크쥬.
인간의 수명과 관련이 있는 의학을 비롯한 여러 과학이 미천한 시절에는
인간의 기대수명이 40~50, 아주 특이해야 60이상이었쥬.
오죽하면, 61세가 되는 사람이 생기면 동네에서 환갑잔치를 했을까유?
따라서, 무리생활을 하던 원시시대부터
과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이 급격하게 늘어난 현대 이전까지
정치의 중심에 있던 원로의 연령대는
지금처럼 60이상 70~80대의 노인들이 아니라
40~50대의 성인들이었다고 봄이 타당하쥬.
원로의 현명함을 판단하는 기준도 마찬가지로 40~50대를 기준으로 판단했다고 봐야쥬.
그 이상 연령대의 현명함은 인류역사에서 아주 없지는 않으나
검증된 바가 매우 적네유.
따라서, 국짐당의 주류 지지연령층을 원로라고 부르기에는 많이 부족하쥬.
굳이 내란과 외환을 언급하지 않아도
국짐당이 사회공동체의 생존에 악영향을 끼치고
사회공동체의 원로들의 지지를 받지도 않으니
국짐당은 존재의 이유가 없다고 봐야쥬.
거기에 내란과 외환의 죄까지 보태면 정당해산을 더 생각할 필요조차 없는데도
사회통합이니 좌우날개니 하며
통합이라는 수단을 위해 사회공동체의 생존이라는 목적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굳이 보여서
40~50대가 사회공동체 원로의 적정한 연령대임을 굳이 증명해야 할까유?
성한용 기자...
수구꼴통들이 권력욕 때문에 나머지 세력들에게 권력을 나눠 달라는 말을 하고 싶은데
자기들이 벌인 짓이 있어 염치가 없으니
진보의 탈을 쓴 수구성향들의 입을 빌려
통합을 외치는 듯해유.ㅋ
유시민 작가의 말씀대로 민주주의 범위내의 관용을 배척하는 세력에게는
관용이 없어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