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키로 그람에 2만원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고
염화칼슘이 공기중에 15배 정도의 습기를 먹으면서 녹는성질을 이용해서
물먹는하마통 같은데 소분해서 넣어서
집안 구석구석에 놓는 방법인데
이렇게 가정에서 활용하는 분들도 꽤 있네요
일단 해보겠습니다
20키로 그람에 2만원 정도로 가격도 저렴하고
염화칼슘이 공기중에 15배 정도의 습기를 먹으면서 녹는성질을 이용해서
물먹는하마통 같은데 소분해서 넣어서
집안 구석구석에 놓는 방법인데
이렇게 가정에서 활용하는 분들도 꽤 있네요
일단 해보겠습니다
미리 당뇨인 처럼 살자 '소식, 저탄, 거꾸로식사, 슬로우러닝, 철봉매달리기 60초, 기마자세 60초, 아침기상 후 제자리 점핑 50회'
제습기가 하루에 2리터씩 제습한다 치면 5개월치군요
귀찮지만 구석구석 제습은 가능하겠네요
상자 처럼 밀폐된 아주 작은 공간이 아니라면 돈만 낭비하고 정말 아무 효과가 없다라고 생각됩니다
옷장 열고 제습기로 강하게 습도를 낮춰주는게 공기중 뿐만 아니라 의류가 머금은 수분까지 빼앗아 올 수 있을것 같아요
다시는 다른것으로 돌아갈수없습니다.
용액을 신문지 등에 흡수시키고 버려야지 그냥 하수구 등에 버리면 안된다는군요
그런 걸 길에 뿌리고 있는 건가...
제습기 대비 소음과 열기가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전기도 필요없으니 창고 같은데는 유용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