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이든 아니든
시대 흐름을 발 맞추지 못한 사람들이 있고,
그것은 죄도 아니고 어떤 누구도 그런 것을 두고 나무랄 자격이 없습니다.
다만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자리에 있는가 아닌가가 관건일 뿐입니다.
높은 위치에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앉아선 안되겠다는 공감대고 있는 것입니다.
운동권이어서가 아니라
냉동인간 중에 운동권도.. 있는 것이고요.
운동권이든 아니든
시대 흐름을 발 맞추지 못한 사람들이 있고,
그것은 죄도 아니고 어떤 누구도 그런 것을 두고 나무랄 자격이 없습니다.
다만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자리에 있는가 아닌가가 관건일 뿐입니다.
높은 위치에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앉아선 안되겠다는 공감대고 있는 것입니다.
운동권이어서가 아니라
냉동인간 중에 운동권도.. 있는 것이고요.
나머지는 시대에 따라서 변화했고 그 방향이 민심과 부합한 사람들은 살아 남은겁니다
(대표적으로 정봉주 같은 사람들은 변화한 시대흐름을 읽지 못하고 있다가 사라지게 된거죠)
그런 상황에서 김용민 의원이 그렇게 말하는 거 자체가 시대흐름을 못읽는 행동입니다
오히려 출마한 사람은 일시적 난가병 증상으로 추후 되돌아 올수 있으나 그사람을 자신의 이익을 위해 쫓는 사람은 되돌아 오기가 더 힘들어 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