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죠 등장씬은 지금봐도 연출과 작화가 독창적이고 세련됐어요. 거의 예술의 반열이라고 봅니다. 지금 봐도 감동적인데 이걸 초등학생 때 봤으니 그 시절 내가 얼마나 환장을 했었을지.
IP 1.♡.190.37
08-03
2025-08-03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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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저 장면들 진짜진짜 좋아했었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엘시드
IP 121.♡.214.135
08-03
2025-08-03 13: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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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참… 한국어 더빙은 주문이 좀 그래요. 원작에선 “매직건 슛~!” 이라고 하는데 더빙으로 “마법총 발사!”…. 뭔가 좀 오글거리고 애들 장난같다고 해야하나요? (물론 아이들 만화니까 그렇긴 하지만요.) 포세이돈도 “매지컬 스핀~” 이러면 좀 있어보이는데 “마법 팽이”… 피닉스는 잘 모르겠네요. 거기가 바람 부는 곳이 그리 없는건지…ㅡㅡ 여튼간에 소환 주문은 그냥 원어로 해주지. 어차피 영어로 하는건데..ㅡㅡ
몇몇 에피소드에서는 풀버전 아니고 편집해서 시간 단축된 등장씬도 있었던거 같네요ㅎㅎ
원작에선 “매직건 슛~!” 이라고 하는데 더빙으로 “마법총 발사!”….
뭔가 좀 오글거리고 애들 장난같다고 해야하나요? (물론 아이들 만화니까 그렇긴 하지만요.)
포세이돈도 “매지컬 스핀~” 이러면 좀 있어보이는데 “마법 팽이”…
피닉스는 잘 모르겠네요. 거기가 바람 부는 곳이 그리 없는건지…ㅡㅡ
여튼간에 소환 주문은 그냥 원어로 해주지. 어차피 영어로 하는건데..ㅡㅡ
그래도 멋있으니까 됐죠 뭐.
슈퍼그랑죠에 용 나왔을 때 전율은 아직도 생생히
너무 감질 맛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