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종목에서 10억입니다.
전재산 탈탈 털고, 대출 받아도 10억 안되는 국민이 80-90% 입니다.
투기자본, 금수저 아니면 10억 단일 종목에 박을 사람 몇이나 됩니까?
몇 십억 다주택자 종부세 걱정해주던 시절 생각나네요.
민주당과 정부는 쓸데없는 흔들기 무시하고 나갔으면 좋갰습니다.
단일 종목에서 10억입니다.
전재산 탈탈 털고, 대출 받아도 10억 안되는 국민이 80-90% 입니다.
투기자본, 금수저 아니면 10억 단일 종목에 박을 사람 몇이나 됩니까?
몇 십억 다주택자 종부세 걱정해주던 시절 생각나네요.
민주당과 정부는 쓸데없는 흔들기 무시하고 나갔으면 좋갰습니다.
/Vollago
연말 연초에 변동폭은 어떡할건데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팔고 나가면 딴사람들이 들어오지 그사람들 판다고 폭락온다고 벌벌떨고 있어요.
금액으로 대주주를.규정하는 ㅂㅅ 같은 개념부터 글러먹은 겁니다.
지분율로 대주주를 가져가든지
그리고 던일종목 10억 가진 사람들이 쏟아 내는 물량과 그 쏟아내는 물량을 경계해서 같이 쏟아내는 믈량때문에 한국 지수 박스피된겁니다
등신같은 짓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단 한주가 10억인데 우리나라 기준 대입하면 대주주네요.
한 주만 보유해도 대주주...
10억이면 부자 아님? 돈 내놔! 하는거죠
대주주란 말을 왜 갖다 붙이는지 진짜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단 한주가 10억 이상인 종목이 있나요?
한주에 10억이 아니라 1억짜리도 없는데 왜 이런 가상의 사례를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KerygmaK
코인도 비트코인 같이 대형주들은 10억 가지고 시세 영향이
택도 없습니다만
잡코인이라 부르는 알트코인들은 10억 가지고도 충분히
시세의 조작이 가능하고 그에 대한 피해는
시세를 조작하는 10억 넘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일반 개미들 이겠죠?
10억이 많을수도 있고 1억도 충분히 큰 돈 입니다.
하지만 돈의 가치는 시시각각 변하고 있고
이소영 의원의 글에서도 나왔지만
서울시 아파트 중위값이 10억이 넘어갔고
3기 신도시 아파트 84 분양가가 7억이 넘어가는 시대 입니다.
또한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시장으로
그들은 10억이 넘는 돈으로 주식시장에 참여하고 있죠
대부분 글에 있는데 10억이 잘못 된것도 있지만
금요일의 대폭락은 정부의 향후 방향성에 의한
시그널이 생각했던것에 비해 부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에 의한 시장의 반응이라 생각되는것이고
그것이 대통령이 당선때 이야기 했던 것과
다른 방향을
이제 해당직에서 내려오는
정책위원장이라는 사람이 전에 했던 일과
동일하게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고 생각 합니다.
이런법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이법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세요?
10 억 들고 있다가 11월쯤 매도 해요
그럼 주가 빠지겠죠 피해는 개미와 그 기업이 보겠죠
주식시장에 신뢰가 없겠죠
주식시장이 왜 필요 한지는 아시는거죠?
국가와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 할려면 주식시장이 필수인건 이시죠
대한민국에서 엔비디아 팔란티어 애플 구글 같은 벤처기업이 나올수 없는 환경이 왜 그런지 부터 고민 해봐야 될시점입니다
이래놓고 역행하는 정책을 던져주니끼 시장에서 의심하져
혹시 금투세도? 10억으로 내린다고 했지만 진성준외 민주당 의원들 집팔고 주식에 몰빵치면 누가 뭐라합니까
저래놓고 진성준은 3월에 강서에 등기쳤던데요? 개그치나요?
그럼 서울 아파트 팔고 주식 산사람은 평범한 시민에서 갑부로 바로 바뀌나요?
대부분의 개미 투자자는 자신이 10억 이상 대주주가 아님에도 반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기업 투자(주식) 시장에 대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세금을 걷는 것이 아니지만 반대하는 겁니다.
모르는 분야에 대해 공부하고 주장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남의 생각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최근 민주당이 하는 삽질이죠..
이게 문제인게 극혐당 같이 자기 삽질
응원해주는 광신도 말을 듣기 시작합니다
윤석렬이 유투브에 빠진것 같이요
10억으로 대주주 양도세로
늘어나는 세수는 얼마인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과제인
부동산에 편중된 부를 증시로 분산 시키는 것에는
악영향을 주지 않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명확한 답을 주고
시장 참여자를 설득한 후에 시행해야 됩니다.
물론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의원은 없을겁니다.
단지
10억 이상 한종목에 투자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걱정하지마 아무 영향 없어
라고 무한 반복하지요.
영향이 크다고 현업 종사자들과 경제전문가들이
근거를 대며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진성준이 주식 아니 금융 전문가인가요?
진성준은 그렇게 본인의 신념을 관철시키고 싶으면
제발 현업 종사자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분들과
토론해서 설득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장단점을 고려해서 장점이 더 많다는 것을
알려주시면
저부터도 찬성하겠습니다.
다 없는거 아닙니다~
미리미리 제도 보완을 준비해야 할듯합니다.
대주주 요건을 강화하면 부동산 자금 뺄 이유가 없어지죠
그럼 아파트 가격이 50억이 되든, 100억이 되던 국민의 80-90%는 상관없어야 합니다.
왜냐 대출 받아도 가진 재산이 10억이 안되니 결코 50억이나 100억 아파트는 살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파트 가격이 올라가면 내가 대출끼고 겨우 살 수 있는 10억 정도의 아파트는 가격이 그대로 일까요?
대주주 양도세도 비슷하다고 봅니다. 난 가진 주식이 종목당 10억이 안되니 크게 상관없다 그런데 10억 이상인 사람은 그 주식을 팔겠죠. 세금 내기 싫으니까 그럼 그 주식을 매도함으로써 내 주식도 하락한다는 점입니다. 경제는 홀로서기가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합니다.
주식도 취득세 단기매매시 양도차액 40프로 세금하면 주식시장이 더 헬장열리지싶네요.
이번 개정안이 이렇게 되어 있고, 이전 오래전의 50억 기준에는 여기에 6촌 이내 혈족과 4촌 이내 인척, 친생자까지 포함 -> 2022년 가족합산폐지. 본인보유금액만으로 함 -> 이번 2025년도에 다시 직계존비속 포함으로 바뀌는 것으로 되어 있음. 장인 장모에게 연락해서 xx주식 가지고 있나요 라고 물어 보아야 합니다. 하지만 실제 시행시에는 다시 본인보유금액만으로 공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제발 모르면 가만히 좀 있어요.
호텔 경제학을 엄청좋은거다 하시는분들이
난주식안하니까 상관없음...
10억이상 살일없는데?왜 부자 걱정함?
종부세 낼일 없는데 왜 부자걱정함?
상속세 낼일 없는데 왜 부자걱정함?
이러시는분들은 정말 무슨생각이신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