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은 민주당의 미래 아닌가요? 당원 대다수의 뜻을 강성 지지의 일부라고 하면서 정치 공학적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판단하고. 기득권 수구 언론을 민심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차후 민주당의 정치인이나 참모진이 된다면 앞으로 민주당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안될 수가 없죠.
KMSP
IP 182.♡.153.104
08-03
2025-08-03 14:59:03
·
@은의나무님 네??? 대의원이 민주당의 미래라구요??? 당원 대부분이 누군지도 모르는 대의원이 민주당의 미래라.. 누구 생각이에요?
@KMSP님 대의원 이라면 권리당원과 달리 정치에 뜻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정치판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 아닌가요? 전 어느날 갑자기 낙하산 처럼 외부인사 영입해서 공천 주는 것보다 민주당적을 가지고 오랫동안 봉사 해오면서 정치판에서 경험을 가고 전문성을 획득한 인재들이 정치인이 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야 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수 있죠.
기초의원이라도 한번 해쳐먹는게 인생의 목표인 애들이!
지들딴에는 어떻게든 한자리 챙겨먹을라고!
죽기살기로 열심히 하는데!
왜! 뭐라고 합니까! 애들 기죽잖아요!
폐지하려고 하면 최고의원들이나 의원들이 자신들의 기득권 놓고싶지않아 반대할겁니다
썩은돌이 늘 민주당을 망쳤죠
그냥 대의원 1표 = 권리당원 1표면 되죠.
어디나 조직을 운영하려면 감투는 필요하니까 굳이 없앨 필요까진 없죠.
표의 등가성만 갖추면 됩니다.
안보이는곳에서 지들끼리 뭔짓을 하던 하라고 하면 됩니다.
2만도 안되는 숫자인데, 당원 수에 비하면 한줌입니다.
당원 대다수의 뜻을 강성 지지의 일부라고 하면서 정치 공학적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판단하고. 기득권 수구 언론을 민심의 뜻으로 받아들이는 자들이 차후 민주당의 정치인이나 참모진이 된다면 앞으로 민주당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안될 수가 없죠.
대의원 이라면 권리당원과 달리 정치에 뜻이 있어서 적극적으로 정치판에 발을 들여놓은 사람들 아닌가요?
전 어느날 갑자기 낙하산 처럼 외부인사 영입해서 공천 주는 것보다 민주당적을 가지고 오랫동안 봉사 해오면서 정치판에서 경험을 가고 전문성을 획득한 인재들이 정치인이 되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야 당의 정체성을 분명히 할수 있죠.
민주당은 당원 직접참여도도 높아서 없애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불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