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는 본능이죠.
자본주의사회에서 자본으로 자본을 더 버는건 기본원리구요.
그런데 이 자본이 어느방향을 쫒느냐 인데
우리나라는 다들 알다시피 부동산에 몰려있고요.
저조차도 사실 그러하죠.
근 최근 몇년동안 부동산으로 순자산이 5억+ 정도는 증가한거간은테...
어쨋든 무주택자였다면 제가 다른투자로 저만큼벌어서 지금 집에살순없을거같습니다ㅏ.
근데 그게 뭐 저뿐이겟나요.
단지 실거주일주택 ㅡ 갈아타기만으로도 몆억이상의 자산증대효과를 가져왔고요..
무주택자는 불과몇년사이에 손에잡을수없게됫죠.
문제는 그치만 몇억이올랏건 이게 다 깔고앉은돈이란거죠.
순자산은 10억 20억 되도 끌어쓸돈음 별루없죠..
먼저산사람은 숫자상 순자산증가뿐 실속은없지만 그때 사서다행이바 안도하는거고.
안산사람은 나중에 돌아보니 이젠 못사는 집을 바라보는상황..
그와중에 또 엄청난 돈을 벌어들인 수많은 케이스들.
이런게 뒤섞이며 부동산에대한 그런 신화와 경험이 너무나 다들 뼈에 각인되있어요.
이 돈흐름을 물꼬를 다른곳으로 돌리려면
그런 대다수가 체화한 신화/ 경험을 깨부술정도로 매력이있어야하는데.
그 판을 깔수있냐는거죠..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를 일으키려몀
주식으로 돈을 벌수있어야도고 그만큼 매력ㅈ이있어야되고
주변에 주식으로 부자됫다는사람들이 숫하게 많아지게만들어야죠.
지금은 뭐 때려잡자ㅏㅏ 이럴때가아니라 주식으로 부자된사람 주식으로 돈벌었다는사람이 주변에 흔해질수있게만드는
그런 시기여야하지않을까요/.
높아진 호가에 맞춰 신규로 부동산에 들어갈 막대한 자금 (+ 가계부채) 이 부동산에 들어가지 않고 향후 주식시장이 선호되는 것만으로도 의도한 효과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사실 말씀하신대로 이제는 서울아파트 가격이 진짜 대기업 맞벌이 영끌해야 살만한 가격까지 가버려서 초저금리 대출 상품 아니면 부동산 가격이 추가상승이 가능한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