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왈~
"좌우날개"
"진보와 보수의 합리적 핵심을 균형있게 담아"
이건 정상적인 상황에서나 맞는 말이죠.
이걸 윤돼지 계엄과 내란당에게 적용하면 ..
이재명 정부의 탄생과 정청래의 당대포 당선
다 부정하는 말이되는겁니다.
진성준이 국민의 선택을 정면으로 부정하는거구요. ㅋ
진성준 왈~
"좌우날개"
"진보와 보수의 합리적 핵심을 균형있게 담아"
이건 정상적인 상황에서나 맞는 말이죠.
이걸 윤돼지 계엄과 내란당에게 적용하면 ..
이재명 정부의 탄생과 정청래의 당대포 당선
다 부정하는 말이되는겁니다.
진성준이 국민의 선택을 정면으로 부정하는거구요. ㅋ
한 쪽 날개가 비정상적으로 날개짓하며
몸통이 잘못된 방향으로 날아가게 만들면
그 날개는 쓸모가 없쥬.ㅋ
그러니까요.
내란 세력을 아직도 우파라고 우쭈쭈 해주고 싶은건지
아니면 국회 위원 또는 사회 지도층이라는
특권 의식에 쩔어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시대의 요구에 전혀 부합하지 못하는 인물임에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좌의 날개 - 현재 이렇다할 두각을 나타내는 좌측 날개가 없습니다.
우의 날개 - 민주당입니다.
닭의 날개(굳이 날개를 갖다 붙이자면) - 국짐입니다.
본인이 닭처럼 날개짓해서 날아보던가요.
닭날개를 일컬어 보수라고 하는 개소리 좀 그만 듣고 싶어요.
나는 민주당을 지지하고 나는 보수인데, 수구 꼴통들을 보수라 칭하는 사고방식을 보면 대가리를 두드려 패주고 싶습니다.
이 내란을 계기로 수구 꼴통은 척결의 대상입니다.
극공감합니다.
하다하다 사이비종교와 결탁하는
쓰레기 정당놈들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어디서 줏어듣고 고걸 또 써먹네요
퇴물같은 소리를 영혼없이 되뇌이면서
계속 잘했다고 저 난리입니다. ㅎ
세상이 바뀌고 상황이 바뀐건 상관없지요. 꿘의 한계입니다. 평생을 꿘 팔아먹고 사는거예요.
거기다 당직자 출신 의원아닙니까. 민보협이 얼마나 빨아주겠어요. 지들 롤 모델인데.
의전 빵빵하게 받고, 의원나리 소리 들으면서 모가지 빳빳하게 쳐들고 다니면 되는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부동산에 몰빵해서 돈도 좀 벌었고, 당직자 출신이라 터치도 별로 안받는 철밥통이 뭐 아쉬울까요.
저번에도 대형사고 쳤는데 그냥 넘어갔잖아요. 왜겠어요. 출신성분+친분+민보협으로 뭉갠거지요.
원래 하던거 하다가 이번에 제대로 걸린것뿐입니다. 다음엔 길바닥에 쳐박아버리면 됩니다. 분리수거해야지요.
진의원 비유대로 하자면
우: 한종목 10억이상 보유
좌: 주식을 전혀안하거거나 소액투자하는 개미
그런데 그 개정안때문에 피해를 좌가 다 보는건데.
비주식: 10억이상 투자자 세수회피. 세수하락 요인.
개미투자자: 이게 대부분 하반기에 정산이 이루어지니 지수저하 요인..
이상입니다.
저도 진성준 엄청 깝니다만 뭐 이런 것까지 비판 합니까?
그냥 정치인들 하나마한 소리중에 1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