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는것을 종종 알고리즘에 떠서 보는데 솔직히 영양가는 1도 없는거 같은데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못해도 20-30편은 본거 같은데 질문 수준도 너무 낮고 답할만한 질문도 별로없고 대변인이 모르거나 말할수없거나 논의되지 않은것만 많고 이거 원래 꼭 해야하는건가요?
"대변인이 모르거나 말할수없거나 논의되지 않은것만 많고"
대통령실에서 보도자료 내는 것만 보도하는 것이 기자의 역할이 아니니까요.
얼마 안 됐는데
싫다고 안 하면 뭘로 국민들과 소통합니까
비정상의 정상화요.
선제적 대응이고
가짜 뉴스 생산을 사전 차단하는 조치입니다 ㅋ
정부는 감추고 싶고 세금내는 국민은 알권리가 있는 부분을 기자가 국민을 대신해서 묻는게 본질일텐데
그런부분이 아닌것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쓴것 같네요.
기레기의 수준은 낮아도 너무 낮고
대변인은 현타가 많이 올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특정 회사 기레기들은 꿋꿋하게 기레기 스러운 질문만 해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