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엄청 나온걸수도 있구요.
벼라별 얘기 다 끌고 전방위적으로 들이닥칠거라 봅니다.
해산당할 상황에, 바둥거렸다는 빤스돼지 신자들도 다 나오겠죠.
아마 한동안 밤 마다 시끄러울것 같습니다.
안보이던 것들이 많이 보일테니 일단 지금 거기 있는게 뭔지 부터 보고 말섞어야할 시절이 한동안 계속되지 싶네요.
분명 서두르는 만큼 삐끗도 할거고 좌충우돌도 있겠죠.
하지만 전체적으로 옳게된 사람들이 주도권을 가져가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특별히 귀닫으려 들지만 않으면 한동안은 응원하는 마음부터 먼저 가지고 반보 뒤에서 봐야겠군요.
저쪽은 씨게 긁혔다고 봐요
내 욕심도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동안 일명 바른 얘기에 휩쓸려서 목소리 올린적이 많았네요. 넓게 보고 길게 응원해줘야할 시점 같습니다.
가장 평범하고 민감한 얘가 들고 접근합니다.
하지만 의도가 달리 있다면 거기 휩쓸리는게 나에게 좋은것도 아니다 싶어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누가 그 소릴 하고 있는가가 좀 더 중요한 시점일듯합니다.
큰 방향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지금 이 순간도 어렵게 얻은건데 먼저 응원하는 마음부터 챙기는게 앞으로의 나에게도 이득일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다 난리일겁니다. 지금 이 커뮤니티에도 작업하고 있지 않다고 보장할 수도 없구요.
분기탱천 하시는거 보고 딱 느낌이 왔습니다.
소위 전업이라 하시는 분까지 등장해서
믿을 수도 없는 수익인증(?)까지 하니
형이며 선배님까지 해가며 떠받드는 모습에
무슨 부동산 커뮤도 아니고 한심하기 짝이 없더군요.
과거 일어났던 유사한 일들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일어날 겁니다. 지금의 기울어진 언론 운동장에서
깨어난 시민이 활동하는 커뮤니티의 힘을 믿으며
오늘도 그들의 화려한 이력을 드러내는데
제 놀이시간과 불면의 시간을 조금 더 보태겠습니다.
커뮤 활동은 놀이 그 자체이니까요^^
청래형 잘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