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시위를 소시적에 눈앞에서 직접 경험한 세대라
운동권 그들에 대한 부채심리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남들 공부할시간에 젊음과 목숨을 바쳐가며
현 대한민국 민주주의 토대에 기여했다 생각하기에,
그들이 당직에서든, 정부에서든 뭘하든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것에 불만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경제활동을 하며 세금을 내고,
기업체에 몸담으며 정책이란 것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위치에도 있다보니
솔직한 심정으로 현실모르고 뻘짓하는 집단 혹은 개인에 대한
반감이 커져갑니다.
그리고 젊었을때 가졌던 부채심리는 작아져갑니다.
내란당이 지금 너무도 자타공인 병X이 되어 있고,
현 대통령이 만렙 사기캐라 민주정권이 천년만년 집권할것 같지만,
민주정권이 연속 집권한 적은 과거 20년전 딱 한번밖에 없었고,
우리는 늘 말도 안된다는 인물들에게 정권을 내줬습니다.
민주당은 정신차리길 바랍니다.
깨어있고 조직된 힘을 가져야하는것 잊지말아야죠.
AI시대에 여전히 부자와 자본가는 타도해야 할 악이라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시대에 뒤쳐졌다는걸 인정하지 않고 과거만 되뇌이는 사람들은 이제 골라내야죠.
운동권이라고 부채의식 가질 필요 없다고 봅니다
정치인이 된 독립운동가들 평가하는 것마냥
정치인이 된 운동권들, 민주화시절과 정치인 시절 분리해서 평가하면 되는 거죠
제가 본 운동권 출신 정치인은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등 일부 케이스 제외하곤 낙제권이 많았습니다
뭘 받으려고 한 일이 아닐텐데 능력이 안 되면 이젠 정치사에서 사라져야죠
운동권 타이틀로 한자리 못하는 것도 당원 중심의 시스템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운동권 비운동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능력 안되면서 계파 등에 업고 정치하려는 자들이 문제인 겁니다.
젠더 이슈니 세대론이니... 저는 분별력있고 유능하면 그런 거 안 가립니다.
앞으로도 명목만 바뀔뿐 뭔가 그럴싸한 그런 타이틀로 한자리 하겠다는 자들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이건 운동권이 아니라,다른 집단도 다 마찬가지입니다.....예를 들면 교수집단이라던지...
내가 화염병 던지고 민주화 운동 했다면서 수십년간 정치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사람들만 특별대우를 해주는건지 민주화 운동은 수백 수천만 우리 국민들이 한겁니다
정치인들은 그중 한명이였을 뿐입니다.
민주화 운동을 특정 소수가 했으면 모르겠는데 수천만 학생과 국민이 민주화 운동한건
마찬가지인데 그중 몇명이 민주화 운동 이유로 정치권에 들어온겁니다.
진성준 의원 같이 사회 나가서 돈한푼 안벌어보고 대모 경력으로 정치권 들어와서 뻘소리만 하고
전문성도 없는데 정책위의장을 하고 있으니 나라가 혼란스럽고 조용할 날이 없는 겁니다.
능력 안되고 쌍팔년도 사고 가지고 이념만 집착하는 노욕에 가득찬 정치인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신선하고 참신한 정치인들로 물갈이 해야 된다는거 모든 국민들이 동의할겁니다.
그 안에도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