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은 미디어에 노출된 이미지만 보고 아주 쉽게 속더라고요. 저는 백종원 나오면 채널 돌리고, 관련 프랜차이즈 전혀 이용하지 않습니다.
원료약품및
IP 119.♡.29.62
08-03
2025-08-03 00:06:34
·
백종원 프차에서 먹어본 음식은 다 쏘쏘.. 따라해본 레시피도.. 흠.. 왜그렇게 칭송하는지 몰랐는데 요새 분위기가 안좋더군요.
IP 220.♡.87.245
08-03
2025-08-03 02:39:13
·
@원료약품및님 저가 프차 대표다운 레시피였죠. 저렴하게 적은 재료로 어느정도 비슷한 맛을 내는 법인데 종이컵계랑 같은건 자취생에겐 혁신이고요. 불고기 하나만해도 간설파마후깨참인데 간장설탕만 넣고 없어도 돼유 있으면 좋아유 하는 식이니 쉬워지고 무엇보다 언변이 워낙 좋았죠. 매체를 이용한 홍보는 처음 쌈밥집 시절부터 감이 좀 있던 것 같고요.
쁜지
IP 118.♡.7.61
08-03
2025-08-03 13:15:08
·
@님 근데 저는 자취 25년 했지만 자취생이 집에다 종이컵을 놓고 사나요?
걍 유리컵 2~3개 놓고 살테고. 보통 컵은 250ml 이고 종이컵은 180ml라 유리컵 250ml가 계산하기도 편한데 왜 종이컵을 쓰지? 했습니다. 사무실도 아니고 혼자사는 집에서 종이컵 쓰는건 환경에도 안좋구요.
멋진홍
IP 118.♡.174.93
08-03
2025-08-03 13:36:56
·
@쁜지님 저는 종이컵이 오히려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집마다 유리컵이 다 다르고, 크기도 제각각이라 기억을 못해요. 종이컵이라고 기억하고 있으면, 그게 거의 표준이라 그거에 맞춰서 제 용기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대부분의 가격 저렴한 유라컵 용량은 250ml 입니다. 제가 말하는 유리컵이 뭔지 대충 아실겁니다. 대부분 집에 그런거 하나는 있습니다. 물론 없을수도 있죠. 근데 자취집에 종이컵 있는 사람보단 훨씬 많을 겁니다. 계량에 관심이 없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지 재보시면 거의 비슷합니다.
IP 211.♡.192.195
08-03
2025-08-03 16:37:08
·
@쁜지님 제 생각에 쁜지님은 백종원레시피로 배우기엔 너무 고수예요 ㅎㅎ 환경 문제야 있지만 신경쓰지않는 보통 자취생이 유리컵이 생길일이 더 적을것같네요. 예전처럼 맥주잔 사은품 주는 걸 편의점에서 받을 일도 없고요 당장 편의점 가면 있는거, 용량 모르겠고 한컵 반컵 이렇게 하는거죠 요리를 전혀 안하는 사람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레시피를 마음대로 하고 그대로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히려 집밥백선생부터해서 조리 대중성을 높인 건 맞다고 봤는데 황교익이 저격하던대로 설탕 간장위주로 때려부어서 맛을 맞추는게 프랜차이즈구나 했었네요
별을보며산다
IP 221.♡.169.49
08-03
2025-08-03 00:18:01
·
미디어가 띄운 인물들이 대게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스 미디어를 믿지 않습니다. 스스로 보고 접하고 알지 못하면 판단을 하지 않는게 낫습니다.
커레히
IP 58.♡.2.117
08-03
2025-08-03 00:41:59
·
논란이 적지 않은데 미디어들이 철저히 외면하는게 더 놀라워요...
멋진홍
IP 118.♡.174.93
08-03
2025-08-03 13:38:15
·
@커레히님 같은 배를 타고 있으니까요. 프로그램은 백종원 혼자 했을까요? 같이 했죠. 전혀 몰랐을까요? 적어도 대충은 알았겠죠.
ramblingrose
IP 218.♡.161.132
08-03
2025-08-03 00:45:42
·
요리하는거 좋아해서 자주보던 채널이었는데(작년에 요리책도 삼 ㅡㅜ) 새로운 면을 알게 되고는 채널삭제했고 이제는 어남선생과 김대식쉐프로 갈아탔습니다
불혹사수
IP 223.♡.20.254
08-03
2025-08-03 00:54:36
·
전 자기 가게 한두개 가진 사람도 아니고 대형 프렌차이즈 운영하는 사람이 그렇게 자주 방송에 나온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어요.
마치 정의선 회장이 자동차 전문 공중파 프로그램에 계속 나온다는 거잖아요.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전혀 시장경제에 공정한 것도 아니구요.
우딘
IP 220.♡.183.162
08-03
2025-08-03 01:21:45
·
누구 까기시작하면 거기편승해 오만가지 다 가져와 일부만 편집해서 까고 그런거에 동조 안할려고 흐린눈으로 보고있었는데... 갠적으로 골목식당 애청자였는데 음식맛은 모르겠으나 방송때마다 보여준 위생관념 이부분이 제일 신뢰를주었거든요 ( 매번 주방점검 하고 불결한부분 찾아내고 .. 그런 ... .) 근데 최근 지역축제에서 보여준 여러 가지 비위생적인 상황들에 정말 너무 놀랐습니다. 같은사람맞나 싶을정도로요 ... 그리고 그담엔 애플파이관련한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이상할정도로의 공격적인 행태또한 많이 실망스러웠구요.
쁜지
IP 118.♡.7.61
08-03
2025-08-03 13:18:14
·
@우딘님 위생 관련 부분도 "까기로 작정한 사람"(상대적으로 젊은) 에게는 당최 말도 안되는 수준의 억까를 시전할때도 많았고.
"칭찬하기로 작정한 사람"(상대적으로 나이 많은)에게는 이전회에서는 개같이 까던 부분도 적당히 아니 나이가 많으시니까 하면서 넘어가 주면서 칭찬해 주고 이런것도 많았죠.
그리고 그런거 지적하면 커뮤니티에서 너무됨? 이라고 까이고 그랬죠...
우딘
IP 220.♡.183.162
08-03
2025-08-03 13:32:59
·
@쁜지님 네 나중에 보니 그렇더군요요. 방송 잘볼땐 전혀 그런 부분에대해 의구심을 갖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도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mochalatte님 이재명이 왜 나오죠 갑자기?? 전 공익을 좇나 사익을 좇나로 공인을 판단해요. 백씨는 자기가 뭘 해주는 공적인척하면서 철저히 사익을 추구한 사기기질 강한, 자기 권력으로 패널도 짜르고 방송을 좌지우지한 면에서 나쁜 권력형 사업가라고 봐요. 이재명은 철저한 공익형 인간이고요.. 비교할걸 하셔야죠~~~
한식대첩때(벌써 10년 다되어 가네요)저 자에 관한 흉흉한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내용도 충격적이었죠. 그 후로 저 자 나오는 프로그램 일절 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자 사진 걸려 있는 음식점도 정말 피치 못할 사정 아니면 가지 않고요. 결국 터질게 터진 것 뿐입니다.
강건너불구경
IP 121.♡.76.55
08-03
2025-08-03 10:01:09
·
그래도 어떤 지방에 갔울때 급하게 허기진데 맛없는건 먹기 싫울때 선택할수 있는 식당은 백종원 프렌차이즈 더라구요 새마을 식당 홍콩반점
게다가 새마을은 원래 지방에는 많지 않았고 한 7~8년 전부터 새마을 찾기가 또 쉽지는 않죠. 지금 서울에 새마을이 10개 될까 말까 하죠.
되려 서울에서 애매한 프차만 모여 있는 식당이 많을때, 그나마 싸기라도 한 더본 체인점 가는 거구요.
멋진홍
IP 118.♡.174.93
08-03
2025-08-03 13:40:57
·
@강건너불구경님 저는 이 말씀의 의도를 알겠네요. 정보가 없는 곳에 가서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폭탄을 맞을 확률과 맛은 그냥저냥이지만 폭탄까지는 아닌 식당을 고르라면 모험을 하실 분과 안정적인 중간을 선택하는 분으로 나뉘겠죠. 제 지인은 그 사이에도 맛집 검색을 어마어마하게 해서 겨기로 가곤 하지만, 성공 확률이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Kanilea님 https://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74612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 폐기 내역과 관련해 군이 6월 17일 더본코리아에 요청해 받은 답변 내용에 따르면 ‘폐기 내역서는 없다’이다. 군 관계자는 “더본이 ‘예산군 내 식자재 폐기업체가 1~2곳이어서 폐기가 쉽지 않아 창고에 보관한 뒤 일괄 폐기할 계획이었다’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위 기사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 지난 거 인정 사실이 나와 있고 김pd가 의문을 제기한 폐기 내역서가 없다는 사실이 나옵니다. 주식 상장한 식품 업체가 폐기 업체 난항에 빠져 있는 것도 웃긴데 문제 제기된 시간과 한참 지난 6월에 받은 답변인데 그때까지 폐기를 안 했다는 겁니다. 다른 기업이었으면 난리가 났죠.
@달래장님 군은 해당 민원을 식품의약처를 통해 전달 받은 뒤 신고자가 제보한 사진이 더본코리아가 보관했다는 식자재인지의 진위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예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 예산경찰서는 이 건을 충남경찰청에 이관했고, 최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배당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Kanilea님 예산군이 부정은 못 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진위 확인을 해야 하는 것이 맞고 경찰 수사하는 것이 맞죠.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820143 한편 더본코리아 측도 지난 14일 “유튜버에 게시된 사진은 삼국축제 현장이 아닌 예산읍에 위치한 별도 임차 창고(예산주류)에서 촬영된 것”이라며 “해당 창고는 행사 등 외부 활동 후 남은 식자재를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은 폐기를 위해 일정 기간 통합 보관한 뒤 일괄 폐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본이 직접 해명한 것에 분명하게 적혀있죠? "유통기한 지난 상품"이라고요.
더본은 애초에 저 사진은 거짓이다, 폐기 제품이 없다고 못 박아야죠, 왜 폐기 제품을 따로 보관했다는 말을 합니까?
그리고 위 댓글 기사 날짜 보이시죠? 6월 17일. 불과 며칠 전 6월 14일 기사 입장과 참 다릅니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5813859 강경 대응 하겠다던 더본 기사입니다~~~~~ 각종 의혹으로 이미지 하락 중인 더본은 아직도 허위 사실이라고 김pd 고소 안 하네요. 폐기 내역서만 있으면 고소할 수 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는 둘리배 만지시는 것이 아니라 쉴드 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바람에선나무
IP 106.♡.66.171
08-03
2025-08-03 11:32:33
·
예전 잘 나갈때 하도급업체 외 곳곳에서 비판 글들이 유트브에 올라오곤 했지만 유명세에 그냥 묻혀버렸었죠 역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가 맞읍니다
쁜지
IP 118.♡.7.61
08-03
2025-08-03 13:25:17
·
@바람에선나무님 그냥 묻히기만 했으면 다행이었죠.
대체로 너뭐되? 가 가장 많이 쓰인 부분이 백종원과 더본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바로 너뭐되? 라고 하면서 조롱 댓글 수십개 달리고 빈댓도 달리고 그랬죠.
@커레히님 무죄화 한건 아니죠. 초창기 "슈가보이"는 무죄화가 아니라 논란의 대상 이었고, 그걸 "대용량"으로 해서 그런거지 많이 들어간게 아니다. "다른 당분, 청, 물엿 등등을 안쓰고 설탕만 넣어도 간장이나 고추가루등이 들어가면 별차이 없다고 해명이 된 것이죠.
깔것은 까고 아닌것은 또 아닌것이죠.
황교익은 당시에 백종원 까서 욕먹었다기 보다는 무슨 말을 해도 까이는 상황이라 욕을 먹었던 것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그때 황교익이 단맛 논란으로 까인것은 그렇게 설탕 안좋다고 까면서, 설탕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는 떡볶이 광고 찍어놓고는 슈가보이라고 까니까 님이 할말은 아닌듯 하고 까였던 것이긴 합니다.
백종원 쉴드 치는 모양새가 되는데, 전혀 그런것은 아닙니다. 다만 단맛이 백종원 때문에 정착 되엇다 이런것은 사실이 아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음식은 점점 달아지고 있었고, 되려 요즘은 액상과당과 설탕이 모두 안좋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는 상황이죠. 백종원이 막 뜨던 시기만 해도 과당이나 매실청 등은 설탕보다 좋은것이란 인식이 있었습니다.(아닐것 같지만 많았습니다.) 요즘은 과당이든 청이든 당은 당이다. 라는게 좀 더 일반화가 되었죠.
저는 되려 백종원 시대 이후로 점점 당에 대한 경계심이 강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의외로 젊은 분들중에 달지 않고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젊은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칼투리
IP 210.♡.94.97
08-03
2025-08-03 13:15:25
·
사업가란게 뭡니까?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자기 손 안대고, 코풀고 를 잘하는 사람이죠.
양심적으로 잘해서 저렇게 돈 벌 수 없습니다.
pigafoto
IP 118.♡.10.168
08-03
2025-08-03 13:50:01
·
@칼투리님 프랜차이즈가 거의 그런 거 같아요. 그 사람들이 가맹점주 돈 벌게 해주려고 사업하는 사람들은 절대 아니니까요. 그런것처럼 보이게 하는거죠.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점주들 돈 떼먹은 피자*도 그렇구요.
실제로 주어 없다고 주장하다가 처벌받은 판례고 많고요
우리 백씨가 어떤지 아니깐 굳이 구정물에 직접 손을 담가서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알파리아님 사기꾼이죠로 읽히는데
다르게 읽힐수도 있나보군요..!!
아무리 더워도 밖에 나가서 사람 좀 만나고 다니세요.
좀 다른 얘긴데 제육 뿐 아니라 실제 업소에서 만드는 음식들에 설탕이 많이들어가긴합니다.
예전에 황교익이 백종원의 설탕 문제 삼았다가 욕 엄청 먹었죠 …
확교익이 뭐 잘못한게 있었나요 ? 전 못들어서 ...
백종원의 요리법에 대해 설탕을 과하게 사용하는 요리방식이라고 말했다가 나락가셨죠 ...
저는 백종원 나오면 채널 돌리고, 관련 프랜차이즈 전혀 이용하지 않습니다.
따라해본 레시피도.. 흠..
왜그렇게 칭송하는지 몰랐는데
요새 분위기가 안좋더군요.
불고기 하나만해도 간설파마후깨참인데 간장설탕만 넣고 없어도 돼유 있으면 좋아유 하는 식이니 쉬워지고
무엇보다 언변이 워낙 좋았죠. 매체를 이용한 홍보는 처음 쌈밥집 시절부터 감이 좀 있던 것 같고요.
걍 유리컵 2~3개 놓고 살테고. 보통 컵은 250ml 이고 종이컵은 180ml라 유리컵 250ml가 계산하기도 편한데 왜 종이컵을 쓰지? 했습니다.
사무실도 아니고 혼자사는 집에서 종이컵 쓰는건 환경에도 안좋구요.
저는 종이컵이 오히려 이해하기 편했습니다.
집마다 유리컵이 다 다르고, 크기도 제각각이라 기억을 못해요.
종이컵이라고 기억하고 있으면, 그게 거의 표준이라 그거에 맞춰서 제 용기를 활용하면 되니까요.
여담으로, 한 큰술 두 큰술, 이런 말도 들으면 헷갈려하는 대표적인 말이죠.
대부분의 가격 저렴한 유라컵 용량은 250ml 입니다.
제가 말하는 유리컵이 뭔지 대충 아실겁니다. 대부분 집에 그런거 하나는 있습니다.
물론 없을수도 있죠. 근데 자취집에 종이컵 있는 사람보단 훨씬 많을 겁니다.
계량에 관심이 없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지 재보시면 거의 비슷합니다.
환경 문제야 있지만 신경쓰지않는 보통 자취생이 유리컵이 생길일이 더 적을것같네요. 예전처럼 맥주잔 사은품 주는 걸 편의점에서 받을 일도 없고요
당장 편의점 가면 있는거, 용량 모르겠고 한컵 반컵 이렇게 하는거죠
요리를 전혀 안하는 사람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레시피를 마음대로 하고 그대로 했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히려 집밥백선생부터해서 조리 대중성을 높인 건 맞다고 봤는데 황교익이 저격하던대로 설탕 간장위주로 때려부어서 맛을 맞추는게 프랜차이즈구나 했었네요
미디어들이 철저히 외면하는게 더 놀라워요...
같은 배를 타고 있으니까요. 프로그램은 백종원 혼자 했을까요? 같이 했죠. 전혀 몰랐을까요? 적어도 대충은 알았겠죠.
마치 정의선 회장이 자동차 전문 공중파 프로그램에 계속 나온다는 거잖아요.
이건 말이 안되는거죠. 전혀 시장경제에 공정한 것도 아니구요.
같은사람맞나 싶을정도로요 ...
그리고 그담엔 애플파이관련한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이상할정도로의 공격적인 행태또한 많이 실망스러웠구요.
"칭찬하기로 작정한 사람"(상대적으로 나이 많은)에게는 이전회에서는 개같이 까던 부분도 적당히 아니 나이가 많으시니까 하면서 넘어가 주면서 칭찬해 주고 이런것도 많았죠.
그리고 그런거 지적하면 커뮤니티에서 너무됨? 이라고 까이고 그랬죠...
비슷한 부류라고 생각합니다…
두얼굴을 가진 자라고 생각합니다.
방송에서 보인 음식에 대한 지식도 작가 대본과 필요한 부분부분 학습한 대본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한근이 600g인 것도 모르는 자가 뭔 요리를,,,
1kg가 600g인것을 모르는 자가 뭔가요?
한근이 600g인것을 몰랐다는 얘기죠?^^
전 공익을 좇나 사익을 좇나로 공인을 판단해요.
백씨는 자기가 뭘 해주는 공적인척하면서 철저히 사익을 추구한 사기기질 강한, 자기 권력으로 패널도 짜르고 방송을 좌지우지한 면에서 나쁜 권력형 사업가라고 봐요.
이재명은 철저한 공익형 인간이고요..
비교할걸 하셔야죠~~~
거기에 애드립 좀 들어가는 드라마일뿐...
TV 예능출연하는 개인에 대한 호불호 따지면
악역맡은 배우, 길가다 욕지거리하는 무지한 사람과
다를바가 없는것 같습니다.
내용도 충격적이었죠. 그 후로 저 자 나오는 프로그램 일절 보지 않았습니다.
물론 저자 사진 걸려 있는 음식점도 정말 피치 못할 사정 아니면 가지 않고요.
결국 터질게 터진 것 뿐입니다.
어지간하면 홍콩반점이나 새마을 보다는 나은 식당들이 많죠.
게다가 새마을은 원래 지방에는 많지 않았고 한 7~8년 전부터 새마을 찾기가 또 쉽지는 않죠.
지금 서울에 새마을이 10개 될까 말까 하죠.
되려 서울에서 애매한 프차만 모여 있는 식당이 많을때, 그나마 싸기라도 한 더본 체인점 가는 거구요.
저는 이 말씀의 의도를 알겠네요.
정보가 없는 곳에 가서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폭탄을 맞을 확률과
맛은 그냥저냥이지만 폭탄까지는 아닌 식당을 고르라면 모험을 하실 분과 안정적인 중간을 선택하는 분으로 나뉘겠죠.
제 지인은 그 사이에도 맛집 검색을 어마어마하게 해서 겨기로 가곤 하지만, 성공 확률이 생각보다 높지 않습니다.
특히 양념있는 한식을 선호 하시면 집밥해야죠.
국민 건강을 가지고 장난쳐도 수사도 어렵고 처벌도 쉽지 않는 우리나라 현실이
천민자본주의 선진국이 어떤 형태인지 알고 싶으면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최고의 표본인 것 같습니다.
유튜브 보시면 이해할겁니다. 그게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도요 .
날짜 확인 문제 제기하니 다시 찾아가서 가서 핸드폰 봤더니 그날 찍은걸로 되어있다고....
유통기한 관련문제는 찍은 날짜가 중요하기에 그 확인이 가장 우선인데
그것도 안하고 방송부터 내보낸 후 당당하면 고소히라라는 스탠스더군요
전 아직 둘리배입니다
사실 논란은 몇년전부터 꾸준했었죠.
https://www.yesm.kr/news/articleView.html?idxno=74612
‘소비기한 초과 식자재’ 폐기 내역과 관련해 군이 6월 17일 더본코리아에 요청해 받은 답변 내용에 따르면 ‘폐기 내역서는 없다’이다. 군 관계자는 “더본이 ‘예산군 내 식자재 폐기업체가 1~2곳이어서 폐기가 쉽지 않아 창고에 보관한 뒤 일괄 폐기할 계획이었다’라고 답변했다”고 전했다.
출처 : 예산뉴스 무한정보(http://www.yesm.kr)
위 기사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 지난 거 인정 사실이 나와 있고 김pd가 의문을 제기한 폐기 내역서가 없다는 사실이 나옵니다.
주식 상장한 식품 업체가 폐기 업체 난항에 빠져 있는 것도 웃긴데 문제 제기된 시간과 한참 지난 6월에 받은 답변인데 그때까지 폐기를 안 했다는 겁니다.
다른 기업이었으면 난리가 났죠.
동일기사입니다~~~~
유통기한 지난거 인정했다는게 어떤 해석인지 잘 모르겠지만
예산군이 부정은 못 하는 상황으로 보이는데요?
진위 확인을 해야 하는 것이 맞고 경찰 수사하는 것이 맞죠.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820143
한편 더본코리아 측도 지난 14일 “유튜버에 게시된 사진은 삼국축제 현장이 아닌 예산읍에 위치한 별도 임차 창고(예산주류)에서 촬영된 것”이라며 “해당 창고는 행사 등 외부 활동 후 남은 식자재를 일시적으로 보관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통기한이 지난 상품은 폐기를 위해 일정 기간 통합 보관한 뒤 일괄 폐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본이 직접 해명한 것에 분명하게 적혀있죠?
"유통기한 지난 상품"이라고요.
더본은 애초에 저 사진은 거짓이다, 폐기 제품이 없다고 못 박아야죠, 왜 폐기 제품을 따로 보관했다는 말을 합니까?
그리고 위 댓글 기사 날짜 보이시죠? 6월 17일.
불과 며칠 전 6월 14일 기사 입장과 참 다릅니다.
https://www.news1.kr/industry/distribution/5813859
강경 대응 하겠다던 더본 기사입니다~~~~~
각종 의혹으로 이미지 하락 중인 더본은 아직도 허위 사실이라고 김pd 고소 안 하네요.
폐기 내역서만 있으면 고소할 수 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아닐까요?
제가 보기에는 둘리배 만지시는 것이 아니라 쉴드 치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비판 글들이 유트브에 올라오곤 했지만
유명세에 그냥 묻혀버렸었죠
역시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가
맞읍니다
대체로 너뭐되? 가 가장 많이 쓰인 부분이 백종원과 더본에 대해서 한마디 하면 바로 너뭐되? 라고 하면서 조롱 댓글 수십개 달리고 빈댓도 달리고 그랬죠.
자영업을 하다보니
볼카츠 사태때. 자료나 얘기를
다봐도. 이건 백종원탓도 엄청큰데
말빨에 다넘어가서
백종원탓도 크다고 말했는데
백종원이 어떤사람인데 라고 하면서 ㅋㅋㅋㅋ
백종원 이전에는 과일 간거나 매실청 유자청 설탕 넣어서 발효한 것 등등에 맛술 물엿 이런거 설탕 만큼 넣고 설탕 덜쓴 느낌을 준거고.
그래서 제대로된 맛이 날려면 뭐 필요한게 많구나 했던거고
백종원은 그런거 필요없고 걍 설탕 넣으면 된다고 한거죠.
게다가 백종원은 대량으로 해야 맛있다고 하고 대용량에 대용량 설탕을 쓴것이구요.
유튜브 보면 되려 레시피에 기재하는건 되려 당분을 적게 쓰면서.
나는 단게 좋아 하면서 저는 좀 더 넣습니다. 하고 넣고 그랬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백종원에 대해 비판적으로 나와서 클량에서도 백종원 까는 사람이라고 빈댓도 달려봤지만 백종원 때문에 달아졌다. 이런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꼭 백종원탓은 아니지만 사회가 백종원에 열광하면서
설탕의 사용을 공식화하고 무죄화? 했죠.
당시 황교익이 이걸 비난하다가 역풍맞고 엄청까였고요.
깔것은 까고 아닌것은 또 아닌것이죠.
황교익은 당시에 백종원 까서 욕먹었다기 보다는 무슨 말을 해도 까이는 상황이라 욕을 먹었던 것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그때 황교익이 단맛 논란으로 까인것은 그렇게 설탕 안좋다고 까면서, 설탕 어마무시하게 들어가는 떡볶이 광고 찍어놓고는 슈가보이라고 까니까 님이 할말은 아닌듯 하고 까였던 것이긴 합니다.
백종원 쉴드 치는 모양새가 되는데, 전혀 그런것은 아닙니다.
다만 단맛이 백종원 때문에 정착 되엇다 이런것은 사실이 아니기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음식은 점점 달아지고 있었고, 되려 요즘은 액상과당과 설탕이 모두 안좋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는 상황이죠.
백종원이 막 뜨던 시기만 해도 과당이나 매실청 등은 설탕보다 좋은것이란 인식이 있었습니다.(아닐것 같지만 많았습니다.)
요즘은 과당이든 청이든 당은 당이다. 라는게 좀 더 일반화가 되었죠.
저는 되려 백종원 시대 이후로 점점 당에 대한 경계심이 강해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의외로 젊은 분들중에 달지 않고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젊은 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죠.
싸게 사서 비싸게 팔고,
자기 손 안대고, 코풀고 를 잘하는 사람이죠.
양심적으로 잘해서 저렇게 돈 벌 수 없습니다.
그래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점주들 돈 떼먹은 피자*도 그렇구요.
진짜 사람 운명은 모르겠네요. 나중에 또 다른 반향이 올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