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2찍 윤어게인인지 4찍 준천지인지 잼통을 못잡아먹어 안달인 작자들이 매일 오르던 주식 하루 좀 떨어졌다고 신이나서 달려오는 꼴을 보고 세상 무거운 글쓰기 버튼을 몇번이나 눌러 자성을 촉구했습니다.
그 와중에 정신차리라는 정신없는 작자들(?)의 비토도 많이 받았지요.
오히려 저에게 세작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는 시도까지...
술 한잔 하고 집에 와 클리앙을 보니 오늘 진성준 사퇴로 사태가 일단락 되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외부 세력들이 아무리 흔들고 비틀어도 굳세게, 담대하게 나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