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은 찬대가 더 높죠. 결국 그들만의 세상은 당원과 일반 시민과 다르단 얘기입니다. 한발 더 나가서 아쉬운 사람이 있고 한발 물러서 고민해서 아쉬운 사람이 있는데 지금은 한번 더 먼저 나갈 사람이 필요해 좋은 분이 대표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욕 마렵습니다....
쉽게 말해, 대선이든 총선이든 대통령도 1표인데 대의원 10표, 100표인건 애초에 말이 안되는 겁니다.
대의원제 옹호하면서 운동권이니 뭐니 구시대 타령하는건 선거 유불리만 따진 얄팍한 선동이고 진정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죠.
다시 직접 민주주의의 시대가 되었죠.
시대에 뒤떨어지 제도입니다.
정보통신의 발달로 존재 가치가 없어졌어요.
뭘 대리하고 대표해요.
변호사가 클라이언트 의견을 대리 못하고 이기겠다고 지맘대로 하면 자르는게 당연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