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으로 대의 민주주의가 아닌 직접 민주주의는 구현이 이미 가능한 상태죠. 그렇다면 직접 민주주의로 기본 방향으로 하되 조직동원, 여론조작 위험성 문제를 해결 보완하는 방향을 찾아야죠. 여론조작 대응은 종교 단체 유입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할 것이고 직접 민주주의의 단점이 충분한 숙의가 없다는 것인데 현재의 민주당 의원, 보좌관, 대의원 (일부)는 선민의식으로 니들이 어쩔 건데??? 시전하고 있으니...
@알이랑님 제가 3년전에 이재명 대표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모집기간에 연차를 내고, 잼마을과 클리앙에 저희 지역구 권리당원 찾는다는 글을 올리고, 쪽지주신 분들 찾아다니며 십여명의 서명을 받아 시당에 제출하여 대의원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 활동을 하여 다시 대의원되었구요.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대의원들을 만나 당원도 한표, 대의원도 한표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아무리 의원들이 줄서도 대의원 투표결과는 반반 정도로 나온것이라 생각합니다.
스틸하트
IP 118.♡.13.207
08-03
2025-08-03 0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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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파리들 빨리 커밍아웃하고 대의원직 내려 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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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원이 몇번 나와서 이야기했던걸로 기억해요
제 기억에 지난 해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대의원은 일반당원의 몇 배의 의결권이 있었것 같습니다.
왜 그래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대의원 제도는 없어져야 합니다
정청래대표의 개혁이 기대됩니다.
어느정도 비율이 나와야 정상인데. 완전히 뒤집어 지는 결과를 보니 이낙연때가 떠오르네요. 대의원제도가 필요한가 싶습니다.
그렇다면 직접 민주주의로 기본 방향으로 하되 조직동원, 여론조작 위험성 문제를 해결 보완하는 방향을 찾아야죠.
여론조작 대응은 종교 단체 유입 중심으로 모니터링을 해야할 것이고 직접 민주주의의 단점이 충분한 숙의가 없다는 것인데 현재의 민주당 의원, 보좌관, 대의원 (일부)는 선민의식으로 니들이 어쩔 건데??? 시전하고 있으니...
예전같진 않지만 여전히 토호기득권, 수박들과 유착 관계이자 그들의 자양분으로 보이네요.
근데 이제는 통신도 당원의 규모도 꽤 괜찮기 때문에 굳이 유지될 필요는 없지요. 단지 오래 되고 활동 열심히 하는 당원이란 의미정도만 남았다고 보면 됩니다.
이재명 대표시절 60:1 정도의 비율은 17:1 정도로 낮추었고, 정청래 대표는 1:1로 그 균형을 맞추고 중요 안건을 대의원에 의존하지 않고 수시로 전 당원들의 의견을 인터넷과 폰으로 물어보겠다고 한 것입니다.
많이 아시는 듯 하여 여쭙습니다.
대의원은 어떻게 선발되는 지 혹시 아시나요?
저도 대의원되서 대의원 없애는 데 일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대의원이 될까요?
대의원되는 방법입니다.
링크 안열리시면 민주당 대의원되는 방법으로 검색하시면 재명이네 마을 카페글 검색이 가능합니다
작년에도 마찬가지 활동을 하여 다시 대의원되었구요. 같은 생각을 가진 많은 대의원들을 만나 당원도 한표, 대의원도 한표 목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가 아무리 의원들이 줄서도 대의원 투표결과는 반반 정도로 나온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