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당원의 지지를 받던 추미애 의원 대신
여전히 당내에 건재한 민평련 계파의 우원식을 의장으로 만든 일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누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국회의장도 일부 계파가 미는 의원이 아닌
당원의 뜻을 받들어 의회를 운영할 사람을 뽑아야합니다.
잘 기억했다가 투표해 주세요.
지난번 당원의 지지를 받던 추미애 의원 대신
여전히 당내에 건재한 민평련 계파의 우원식을 의장으로 만든 일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누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국회의장도 일부 계파가 미는 의원이 아닌
당원의 뜻을 받들어 의회를 운영할 사람을 뽑아야합니다.
잘 기억했다가 투표해 주세요.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어느정도 가중치를 두는건 모르겠는데
그냥 자신의 의견, 생각 썼을뿐인것 같은데
악의도 없는 의견일 뿐인데
메모 들어가고 빈댓글 들어가는군요.
빈댓은 집단지성 이라구요?
참나...
학교에서 반장을 뽑았다고 해서 반원들과 전혀 다른 의견으로 진행한다면 그 자체가 권한을 잃어버리는 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