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평련, 친문, 친문 당권파, 비문, 7인회, 처럼회, 부엉이 모임, 민주주의 4.0, 더 좋은 미래…
이런 잡다구리한 어중이 떠중이 친목질 계파 출신이 아닌
정대표는 넓게보면 386 계열이지만 사실 기존 서울 명문대 총학위주의 주류386과도 행보가 달랐습니다.
국회의원 및 대의원 부류들에 맞서 당원의 힘으로 선출된 두번째 당대표네요.
이재명 대통령도 친명을 붙이기도 민망하게 철저하게 비주류 소수였죠.
자기들끼리 해먹던 놀음이 이제 종말을 고하는군요.
강력한 힘으로 이재명 정권 초기 개혁을 완수하고
내년 지방선거 압승을 이뤄주시길요.
그래서 여기저기서 견제 받으며 언론개혁 시도했다가 내부반발로 통과 직전에 좌초되고, 대선 후에까지 이재명 돕다가 찍혀서 지금은 당밖에서 외롭게? 싸우는 중이고요.
참 다행이에요.
싫은 면이 있더라도 좋은 면을 잃지 않도록 품고 응원하고 함께 나가도록 합시다
하나 마나한 얘기일지라도 너무 혐오감을 가지고 나타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