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관리 잘되고있는 야구장들도 있기는 한데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인 잠실에서 12명이 전좌석 쓰레기 치우고 쓰레기통까지 분리배출 정리해야하고 인력이 너무 모자른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먹은거 제발 가지고 가서 집에서 처리하시면 안되나요?..
매번 여름철에 계곡 해변에서 쓰레기문제들 생길때 사람들이 취재진에게 하는 변명은 변하질 않네요.
남들이 그렇게 버리니까.그게 괜찮은줄 알았어요.
저기다 버릴거면 분리 배출도 봉지랑 같이 버리지말고 음식도 남기지말고 좀 깨끗이 먹을만큼만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도 좀 남기지 맙시다.
우리나라 사람들 남이 잘못한걸 보면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이래야하는데
저래도 되는거구나 라고 받아들이는 관습 버리면 좋겠습니다.
야구장이나 행사장 가서 쓰레기 막버리는 지인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봐야 됩니다
솔직히 저게 싸게 먹히거든요.
청소하시는 분들 조금 고용해서 나중에 객석 돌면서 치우고, 분리수거 하게 만들고, 일당 주는 게 인원 적게 써도 되고 싸게 먹히죠.
사람들은 군중 심리가 있어서, 아주 소수의 공중도덕이 망가진 사람이 있어도
금방 저렇게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저런곳은 일반쓰레기로 버려야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