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온갖 욕설 sns에서 욕설 지역사회에서 서로 공격할까 눈치 직장에선 잡아먹지 못해 안달 바라는건 아파트 나혼자 편하고 그외엔 가족이건뭐건 어찌되건 말건 상관노 이정도가 한반도의 대중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한국이 부끄럽다 이런 나라 자랑스럽지 않다라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만 이것이 본래 한국적인 문화가 아니라는 것이고 이걸 한반도에 살고있는 사람들이라는 이유로 한반도=한국 이라고 잘못된 왜곡의 결과라 봅니다.
이런 사실이 알고보면 굉장히 다행스럽고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며 정말 말도안되는 것에 지배당했구나 싶은 것이 거의뭐 형제라며 방구석 여포짓에 맞춰주다 알고보면 남남이었다는 수준입니다.
한국의 대중들이 한국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보면 상당부분 일본스럽습니다. 뭐만 하면 물어뜯고 싸우지 못해 안달난 문화 굳이 따지자면 일본의 사무라이 문화와 같습니다.
각자도생은 다시말해 탈문명화 곧 야생 야만화와 같은 것입니다. 당연히 의사소통도 되지 않는 것입니다. 윤석열 팬티바람 나체쇼를 했다는것도 그의 마음의 고향인 일본이 성진국이라는 걸 보면 잘 이해가 되는 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이 지지하는 정당이 일본의힘과 그 2중대
대중들이 그런거야 그렇다 쳐도 결국 핵심은 상위 10%의 권력이 똑바로 기강을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적이기 위해 그런 한반도에 있는 것 뿐인 사람들과 관여될 필요가 없다는건 다행입니다.
미리 댓글을 작성해서 첫댓에 남기는걸 막는 것도 방법이겠군요.
보수랍시고 주인행세하는 명예일본인들이 한국적이기 위해 무슨 노력을 했겠습니까? 그들에게 없습니다 그런건.
한국적이라는 것은 어디 모호하게 있는 것이 아닌 문화예술적으로 이미다 표현돼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런걸 찾아 보지도 않겠으나 그림 음악 글 무예 연주 공연 사회문화 역사등에 서 나타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완전히 다른 대상임은 쉽게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