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개념이 없는것도 문제인데
정치인으로서 최악(?)인것은
할말 못할말을 못가린다는 겁니다 ㅡㅡ...
아니 누가 윤정부때 세수줄었고
세수 늘려야 하는거 모르나요..
그런데 세수 확대를 이렇게 시끄럽게 할일인가요.....
그냥 조용조용히 하면 될것을
Sns를 통해 동내방내 다 떠들고
야당과 언론에 적극적으로 땔감을 만들어주네요....ㄷㄷㄷ
이재명 정부 초반에 부동산 6억 대출제한걸때
신속히 시행하고
언론과 야당에서 뭐라하니
대통령실에서 한거아님 금융위에서 한거임 ㅇㅇ
해버리니 비난여론?이 쑥 들어갔죠...
이양반은 금투세 때도 그렇고
이번 주식관련 세금도 그렇고...
어그로 못끌면 안되는병 걸렸는지....
안좋은쪽으로 말이 너무 많네요.... ㄷㄷㄷ
오늘 오후2시쯤에 또 큰거(?) 한건 했습니다 ㅜ
[속보] 진성준 "주식시장 안무너진다"…'대주주 기준' 재검토 반대
https://naver.me/FMTRQobO
1. 어차피 집값 못잡아
2. 주식투자는 하지않기때문에 양태를 잘 몰라
3. 주가가 하락하면 투자 적기
한말만 보면 저게 내란당인지 민주당인지 분간이안됩니다
문통이 집값 잡겠다고 발표한 시기에 토론에 나와서 "어차피 안 떨이진다"라고 한거죠.
저인간은 통수치는게 종특입니다. 민주당은 저인간 제명시켜야합니다.
금투세 얘기할 때도 국민들 지갑이 가벼워져서 폐업 많이하고 있을 때, 금투세 얘기하면 누가 호응을 해줍니까?
당시 이재명 후보가 정리해 줬으면, 그 담부터 알아서 전후 파악했어야지요.
이재명 대통령하고 한 방향으로 가지 않으면, 국민들이 가만 있지 않습니다.
진작에 정치에서 떠났오야 했오요
이런 마인드인거 같아요.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 입니다.
국회의원이 자기 지역구 사람들을 대표해서 있는 자리라는 걸 모르는 거죠.
제발 단수 공천 주지 말았음 하네요.. 물론 경선에서 떨어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계파정치하는 인간이 그런 과감한 쪽에 손대는 건 또 싫겠죠.
계파에 묶인 정치인들의 한계는 너무 명확합니다.
그들은 개혁이라는 걸 할 수가 없는 인간들이에요.
개혁을 바라는 당원들 및 깨어 있는 일반시민들과는 상극이죠.
지금 당장은 다 쳐내지 못하더라도 시간을 두고 한 명 한 명 씩 쳐내야 합니다.
일단 진성준 저 인간은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 공천 절대로 못받게 해야 합니다.
당원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식의 구태민주당의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다는게
이번일로 여실히 드러났다고 보입니다.
본인이 주식투자를 안해봤으니 알리가 있나
조국 뒤통수 친 최성해..
역시 관상은 통계학 이라는게 맞나봐요.
난 주식 안합니다~~
이러니 박그네 김거니 애도 안낳아봐서 교육정책을 알겠어?
비난하던 제가 우스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