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적 변화를 읽지 못하는 민주당내 머리굳은 인사들은 자신들의 역사적 쓰임이 다했음을 알고 조용히 스스로 물러나주면 좋겠네요.
일반국민들, 평당원과의 민심차이를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준 현행 대의원의 권리를 대폭축소하는 것도 더 빠르게 진행되겠네요. 지금시기엔 대의원이 뭔 권리를 남들보다 더 가질 이유가 없겠죠.
지체발광없이 뛰어난 인물에 묻어가거나 정당의 주인이 국회의원이라는 망상에 젖은 사고를 가진 의원들은 절대 민주당을 이끌 리더가 되지 못함을 보여주는 결과라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