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계파정치 계속 하면서 내년 지선 준비 할거라고 시그널을 계속 줬죠. 정청래는 계파정치 안하고 당원 주권 정당을 향해 갈거고 이를 위해 대의원 투표 지분을 1표로 할거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녔고요.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전 대의원표는 박찬대가 압승으로 가져가리라 생각 했는데 47:53 이라는 스코어는 대의원도 정청래에게 많이 기울었다는 생각이네요. 여튼 내가 찍은 정청래 당대표 당선돼서 더욱 효능감을 느끼게 됐네요. ㅋㅋㅋ
박찬대는 계파정치 계속 하면서 내년 지선 준비 할거라고 시그널을 계속 줬죠. 정청래는 계파정치 안하고 당원 주권 정당을 향해 갈거고 이를 위해 대의원 투표 지분을 1표로 할거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녔고요.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전 대의원표는 박찬대가 압승으로 가져가리라 생각 했는데 47:53 이라는 스코어는 대의원도 정청래에게 많이 기울었다는 생각이네요. 여튼 내가 찍은 정청래 당대표 당선돼서 더욱 효능감을 느끼게 됐네요. ㅋㅋㅋ
그런분들이 생각보다 많았나봅니다
그런데 대의원에선 찬대가 이겼죠.
한마디로 당원과 의원, 기득권층과의 괴리가 이정도로 크다는겁니다.
민주당 당내 또아리 틀고 있는 암덩어리들 빨리 처리하지 않으면 이번도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