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청래형 축하드리고! 많이 기대합니다!
그런데 박찬대는 당을 그렇게 분열시키고 동지를 왕따시킬 정도의 선거운동을 할거였으면
어떻게든 내가 될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계산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후유증이 남을 무리를 해서라도 조금만 끌어올리면 내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그런데 결론이 어떻게 된거죠? 어차피 정청래였어요.
아니, 박찬대의 네가티브 때문에 오히려 권당 표는 더 떨어져 나갔겠죠.
박찬대와 지지의원들은 처절하게 반성 좀 하고
정청래 체제에 어깃장놓을 생각하지 말고 확실히 협조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당신들의 미래는 없어요.
이제 한 마음으로 일해야 합니다.
하지만
선 씨게 넘은것들은 다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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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선택은 존중 받아야지. 그 대 뜻이면 100:0이 나와야 한다는 뜻인가요?
지지자 끼리 선은 넘지 말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