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결과가 어땠나 봤더니,
단수 공천 였네요.
강서구면 범진보 우세지역 아닌가요?
다음에는 단수 공천 없도록,
민주당에서 새 지역 인재 키우든,
조국당에서 인재를 키우든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경선에서 탈락시키구요.
비례대표 한번에 지역구 두번 인가요?
총 삼선인 것 같은데, 삼선 하니
대통령 포함 아주 뵈는 게 없나봐요.
경선결과가 어땠나 봤더니,
단수 공천 였네요.
강서구면 범진보 우세지역 아닌가요?
다음에는 단수 공천 없도록,
민주당에서 새 지역 인재 키우든,
조국당에서 인재를 키우든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경선에서 탈락시키구요.
비례대표 한번에 지역구 두번 인가요?
총 삼선인 것 같은데, 삼선 하니
대통령 포함 아주 뵈는 게 없나봐요.
진성준은 다시는 정치 , 경제 쪽으로는 근처도 오면 안됩니다.
이미 이미지 자체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너무 강하게 고착 되어서
이사람을 그대로 두면 민주당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아니, 주식 이전에 우리
대통령이 그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잖아요. 어이가 없는 겁니다.
죄송해요. 비례 1에 지역구 2인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지역 사정을 몰라서요.
네임드로,
차기 조국당 박은정 누님 정도
보내드리면 될까요?
솔직히 동작에서
나경원이랑 붙었음 하는데,
나경원은 의원직 상실 느낌이
나서요.
아님,
신장식 의원 정도에서
정리 되려나요?
암튼 좀 빡치네요.
젊은 친구가 후보로 나와서 폭망한 케이스죠. 저희 아버지께서 국회의원도 아닌 구청장을 저리 젊은 친구를 내세우면 그게 가능할거 같냐고 말씀하신 기억이 나네요
그럼 쎈 박은정 누님 정도
가셔야 겠네요.
아.. 조국 대표님도 계시구나.
원희룡이 내리 3선했던 목동을 낀 양천갑과 여러모로 비슷한 성향을 띄는 곳인데, 이런 곳은 중앙의 네임드 정치인이 간다고 해서 수성할 수 있다는 보장이 없죠. (내가 잘 아는것과 투표를 할 지역 유권자들이 보고 느끼는건 엄연히 다릅니다.)
안타깝지만 말씀하신 박은정이나 신장식 정도로는 저짝에서 김성태가 나온다 하면 솔직히 못 이기리라 생각합니다.
내란정국에서 친윤 및 극우들과 확실히 선을 그은 걸로 봐서는 아직도 강서에서 정치할 생각이 없는게 아닌 거 같거든요.
아.. 힘든 지역이군요.
그럼 아무말 대잔치로,
조국 대표님 가셔야 겠네요.
지역이 급이 맞나...
그럼
경선 진성준 vs 조국.
결승 조국 vs 김성태
시나리오면 해볼만 하겠네요.
맞아요. 마곡사시죠!
조국 대표님 차기 가셔서,
김성태 정리해드리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