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정부 때 코로나 재난 지원금 지원을 그때 당시 기재부장관 홍남기가 끝까지 거부하면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민주당 지지를 철회하였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근소한 차이로 윤석렬에게 정권을 넘겨주었었고요......
이재명정부 들어 코스피 5000을 부르짓고 있는 상황에서 진성준이 몽니를 부리면서 훼방을 놓는 모습이
홍남기랑 오버랩 됩니다.
능력이 없는 자가 신념을 가지고 책임감이 필요한 자리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고요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이번 주가 폭락사태 때문에 이재명표 주가 5000은 먼나라 이야기가 되었고요.
민주당 지지표 수백만표는 날라갔다 봅니다.
진성준 본인이 어떤 짓을 했는지 를 모를 거라 봅니다
마치 태극기 할배들이 막무가네로 윤석렬 지지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리고, 참 하기 힘든 말이지만
이재명의 레임덕은 이것으로부터 시작되리라 봅니다.
주가 5000이 아니라 2000을 향해 나아갈 것이고 그때마다 부랴부랴 대책을 강구하겠지만 이미
심리가 꺾여버렸고 회복되기는 힘들거라 봅니다.
상법 개정, 자사주 소각, 내란 척결, 검찰 개혁, 등등 집권하자마자 전광석화처럼 효능감 있게 보여줘야 하는데
참 실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