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주식쟁이입니다.

(비농업 고용지수 예상치14K -> 실제73K ,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예상치 3K -> 실제 83K. )

이번 미장 폭락은 미국 고용지표가 박살난것 떄문에 벌어진일입니다.
한국의 국장 폭락과 연계되서 볼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국장의 폭락은 선전한 미국과의 관세협상에도 불과하고 관세는 관세이기에
관세에 따른 수출기업의 영업이익 축소 전망 과
진성준이 지휘해서 터트린 세제개편안에 포함된 배당분리과세 35%, 대주주양도소득세 10억에 따른 결과입니다.
바이오주 특징인 바이오주 큰손개미들이 많이 던진것만 봐도 바로 확인됩니다.
이번 미장의 폭락이 국장폭락에 대한 면죄부가 되도록 말하는건 그냥 주알못들입니다.
그분들은 설명을 해줘도 들을 생각들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그러니 댓글에 달린 반론에 대해 제대로 반박하지도 못하는 것이죠. 진성준 씨 같은 경우 이와 관련된 토론회에는 나간 적이 없다고 들었는데 이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결국 맞다이(?) 뜨면 논파 당하고 처참하게 발리는 걸 알고 있으니 어그로만 끌고 소통을 하지 않는 것 아닐까 추정해 봅니다
그리고... 일부러 그럴수도 있습니다. 금투세 떄도 금투세 때문에 전세계가 내렸다라고 하고 일부러 그런분들 많았으니깐요. 그러다가 개선안 나오니... 다들 조용했죠? ㅋㅋㅋ
어쩔대는 bad news is good news 였다가
또 어쩔때는 bad news is bad news 입니다
고용지표 악화되면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한 케이스도 많습니다
고용지표는 하락한 시장에 그냥 편하게 갖다 붙이기 좋은 핑계지요
그리고 고용지표에 큰 오류가 있었던게 크리티컬 했던것 같네요
그때로 일단 원복 한겁니다.
거기다 분리과세는 감세입니다. 뭐 고래들 깍아주는 종합과세 45%에서
분리과세 35% 깍아주는게 적다고 걱정해주는 개미들 보면....
응?? 하게 되죠.
바이오주 큰손들이 던진거요??? 지금 바이오주 이슈가 없죠.
코로나 정도로 뭔가 국제적인 이슈가 있어야죠.
아니면 트럼프가 바이오 관련 뭔가 정책을 펴든지요.
뭐.. 큰손들이 비전이 안보이니 던진거죠.
이미 다가올 미국장 상황도 어느정도 파악했을거고, 그 영향이 대한민국증시애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모르지 않을겁니다.
모두 상법개정안에 대한 기대 떄문입니다. 이전 모건과 골드만에서 한국 주식의 매수 리포트를 쓴것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하지만 세제개편안에 있는 대주주양도세10억 과 배당분리과세 35%는 주식부양의 의지를 꺾는 법안으로
외인 기관의 실망매물이 출몰하기 충분합니다. 특히 배당분리과세 35%는 배당을 촉진시키기 부족하죠.
진성준이 처음 떠들기 시작하자 지주사와 금융증권주에서 외인기관이 팔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떄부터 주식관련 채널에서는 이슈되었구요.
공부를 좀 하시고 좀 아시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자기돈을 걸고 주식에 투자하는 국장투자자들이 주알못들인것 같습니까?
이번 미장 폭락한게 아직 국장에 반영 안되었거든요.
그리고 미장 폭락한것에 대한 저가매수랠리로 국장에 돌아온 개미들이 다팔고 다시 미장으로 돌아갈거구요
주식 공부를 하셨으면 아시겠지만, 정답은 아무도 몰라요. 장담하면 할수록 어리석은거죠.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대부분 결과가지고 상황에 맞춰서 떠들뿐입니다.
또 몇일, 혹은 몇주 지나서 상황 바뀌면 또 그것에 맞게 떠들겠죠.
그리고 3000이 깨지면, 저는 다시 기회가 온거로 보이는데요.
"한국의 새로운 세제 개편안으로 인해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주식 시장 중 하나가 탈선했습니다."
제목의 오늘자 다우존스 소속 마켓워치의 기사입니다.
문제인 정부때 3300간것은 코로나시기 모든국가의 코로나 지원금살포와 금리인하로 자금유동성이 가장풍부한 시기여서 올라간것입니다.
정답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시면서 본인이 주장하는 정답만 요구하는건 본인논리비약입니다.
현상황은 확실합니다. 코스피5000시대를 열기위한 이재명정부의 정책에 진성준이 똥뿌린겁니다.
그리고 3000깨지면 저도 매수합니다. 근데 3000깨지게 만들게 만든 이유에 이번 세제개편안이 있는건 맞습니다.
들을 필요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