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수박 2만 원 넘어가고 씨없는 수박으로 가면 3만 원, 4만 원 넘던데,
미국 10일 전 업로드된 브이로그 영상 보니 수박 한 통에 5천 원이군요. 그것도 프리미엄 수박..
진짜 저 나라는 소비 시장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마트 물가 자체는 엄청 싸서 부럽습니다. ㅠ
한국은 수박 2만 원 넘어가고 씨없는 수박으로 가면 3만 원, 4만 원 넘던데,
미국 10일 전 업로드된 브이로그 영상 보니 수박 한 통에 5천 원이군요. 그것도 프리미엄 수박..
진짜 저 나라는 소비 시장 규모가 있어서 그런지 마트 물가 자체는 엄청 싸서 부럽습니다. ㅠ
가장 부러운건
음쓰 분리수거 없음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맛 느낌이었어요.
시설재배 통해서 한 타이밍 일찍 출하도 하고, 더 좋기도 하고 균일한 품질,당도가 확보되는 대신 단가가 올라가니까요
오히려 종류불문 제철~끝무렵에 나오는 노지물량이 약간 싸기도 하죠
단가 차이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먹고 과일 채소 잘안먹는다고 하던데요
전세계 최고 비만 국가 미국인 이유가 계층 마다 먹는 음식이 너무 다르다네요
저소득층 일수록 돈없어서 과일 야채 안먹고 냉동식품이나 과자 패스트푸드 먹는다네요
반면 한국은 계충 상관없이 모두 야채 과일 고기 생선을 먹고 있는게 차이점이라네요
한국 야채 과일이 미국보다 더 비쌀텐데요..
모두 잘 먹는다는 이야기도 옛날이야기일겁니다
햄버거세트 하나가 15,000원이 훌쩍 넘습니다. 돈 없음 살만한 나라가 아닙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ㅠㅠ
소득이 두배입니다
한달 전쯤엔 3만 5천원 정도 했어요.
맛으로만 보면, 가장 맛있는거 같습니다 .
하지만 가격이...
오늘 맛있었는데, 내일 같은 마켓에서 같은 제품 샀는데도 너무 익었거나 덜 익었거나..
거의 50% 확률 수준입니다.
가운데만 좀 먹고 통째로 버려야 하는 경우도 꽤 있어요.
다른 과일들도 비슷해요.
가격은 5불은 좀 싼 편이고, 7불정도 합니다.
캘리포니아 특정 도시 기준입니다.
한국은 그래도 품질이 일정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