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운동권이 지금 주류인데..
문제는 무려 40년이나 지났는데
생각이 변화가 없다면 심각한 겁니다..
1990년대 서태지 나왔는데 1950년대 6.25 얘기하면서 반공 부르짖는 할아버지 느낌이죠.
2025년에 1985년대 민주화 운동하던 때 사고방식으로
주식 투자 부정적
노동 소득만 부르짖으며 부자 감세 반대하는 식이면
나라 망합니다.
이미 자본 소득 >>>>>> 노동 소득입니다.
어떻게 하면 자본 투자활성화 하게 하고
기업들 배당하게 해서 국민연금 개미들 챙겨줄까 고민해야죠..
계속 정치권 남아있고 싶으면 최소 자기 돈으로 투자해보고 공부해봐야 합니다
그래서 진성준 같은 사람이 자신의 실책을 실책이라고 인정하는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젊었을 때 확립된 철학과 관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거든요.
운동권에서 활동하던 사람들을 경제 정책이나 세제 개혁 혹은 부동산 정책의 입안에 참여시키는 건 생각보다 리스크가 크다는 걸 민주당 지도부가 이해했으면 합니다만 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