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정상인 대통령에게, 그것도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 시달려 치아가 흔들리고,
-어릴적 산업재해로 한쪽 팔이 펴지지 않는 장애를 가진 분께, 그리고
-검,판사,언론들의 정치사법사냥에 시달리고, 12.3내란 쿠데타를 힘겹게 이겨내고, 그 힘겨운 대선을 치르고 인수위도 없이 급하게 시작한 국정에 쉴새없이 시달리다 처음으로 4박5일 휴가가는 대통령에게 기껏 물어본다는게
휴가중에 접대골프 연습할거냐니.. 역시 저곳은 일반인과는 근본 사고부터가 다른가 봅니다.
-조만간 골프카트운전도 연습하라고 하겠네요. 옛날 그 어떤 xxx처럼.
-한쪽 팔 장애를 알면서 대놓고 조롱하려는 의도는 설마 아니겠지요.

그 의도가 너무 투명해서 우습네요.
기자실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왜냐고 물어보면 , 직접 소통하겠다고 , 뉴미디어로 충분하다고 답변하면 그만이거든요..
의전측면에서 생각해볼 수도 있는 문제지만, 한미간 정삼회담에서 국익을 위해 대통령이 취해야 하는게 접대나 의전밖에 머리에 떠오르지 않았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아니, 국제 정세속에 미국이 어려워 하는거, 우리가 할 수 있는거..이런 거 질문할게 얼마나 많은데..
저런 초딩스러운 질문을..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