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주식을 좀 해보긴 했습니다만서도.
개별종목을 10억을 가진 주식투자자가 정말 한 종목만 몰빵해서 10억을 가졌을까. 그런분이면 다른 종목 포함해 이삼십억은 보유하지 않았을까.
그럼 주식만 수십억 가진분들에게 가는 세금 걱정을 내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큰손들이 돈 빼면 지수 하락하고 개미 손해가 아니냐고 하겠지만. 장기적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가치가 있다면 안빼지 않을까요? 집값 떨어질것 같으면 집사라고 사정해도 안사지만 오를것으로 예상하면 어떤 규제 들이대도 사는것처럼.
여튼. 사실 저는 주가에 제 자산이 크게 연동되는 수준은 아닌지라 나이브하게 이리 생각하지만.
또 다른분들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일방적인 의견들만 있는것 같아서 끄적여 봤습니다.
일반 투자자도 여파를 받는게 문제입니다.
영향이 가니 이렇게 머라하는겁니다.
대주주와 외국인이 티키타카 하도록 만들어주는 정책입니다
한국주식엔 연말 산타랠리라는 말이 적용되지않죠
세수증대 효과도 없구요.
좀만 해보셔서 그러신거예요.
한종목에 10억이상 투자하기 쉽지 않게 만들고 또한 주식투자로 한종목이 10억이 넘어가게 되면 세금 때문에 주식을 정리하도록 하는 제도라는 거죠...
돈 많은 사람들도 부동산에 투자안하고 주식투자하도록 유도한다면서 정책은 이따구로...
대주주 조건 10억은 정말 주식투자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단편적으로 생각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문제점부터 다시 파악하세요.
12년 전에 다시 주식하면서 우리나라가 굉장히 오랫동안 박스권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일단 심리적인 것도 중요하니, 천천히 박스좀 확 벗어나고 해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내가 당첨되는게 아니라서 세금을 더 떼면 좋겠지만 로또같은거에 세금을 50% 떼는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이 문제도 어떻게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랑 상관없는 일이 될수도 있지만 부동산같은 자산들과 비교해보면 대주주 10억 문제가 불합리하게 느껴지기도 하는거 같아요
10억이상 대주주 그사람들 양도소득세 걱정 안해요.
12월에 다팔아 버려서 계속 시장만 왜곡되고
세금수입은 하나도 안늘어요.
etf같이 지수투자하는 일반인 걱정하고 있는겁니다.
10억넘는 부자들도 장투하도록 유도하는게 올바른 방향이죠.
실제로?
다 팔 필요도 없죠. 대주주 요건 피할정도만 팔면 되니
설명 감사합니다
종부세는 하던 말던 서민들에게는 전혀 영향이 없습니다.
10억 이상 대주주 문제는 파급효과로 인해 서민(개미)들에게 까지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부동산부자들이 집을 팔아서 기대수익이 더 놓은 증시로 투자한다등을 기대.
한종목 10억이면 세금을 왕창내내. 별매리트 없음.
왜 의사들이 대출받아서 강남 50억 100억짜리 집을 살까요?
장기보유10년하면 차익 80% 공제거든요.
최근 압구정 130억 매도자가 8억 세금냈다고 합니다. 장특공이라던데 8% 뿐이 안내는
이미 기울어진 운동장인데 대통령말대로 자금줄이 바뀔까요?
/Vollago
본인 5억 아내 3억 자식 2억 이라도 다 세금 대상자가 되는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다 연말에 절세 수단으로 주식을 빼고 연초에 다시 들어오는걸 외국인 기관도 같이 움직이는거죠 왜곡 될수 밖에 없죠
10억으로 해도 문제가 없다면 이에 대한 증명을 해야 할겁니다.